정석화(1991년 5월 17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3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 중인 미드필더이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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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북성중-금호고-고려대를 나왔다. 고려대시절 쏠쏠하게 활약했으며, 별명은 고대 이니에스타였다.[1]덴소컵에 참여했으며 AFC U-22대표팀에 몸담은적 있다.
프로생활
드래프트가 아닌 자유계약으로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 프리시즌때 좋은 모습을 보여서 팬들의 기대를 받았다. 그리고 기회는 금방 찾아왔는데 윌리암이 초기에 중요한 경기에서 골을 넣은것을 제외하고는FC GS전이라던가 FC GS전이라던가 FC GS전이라던가좋은 활약을 못 보여서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윤성효감독이 이 젊은 선수를 적극 기용하게 되었다.[2] 공격포인트가 적지만 부산의 중원에 큰 기여를 한 선수다. 2013년 32경기에 출전해 부산에서 자리를 잡았다. 부산팬들이 기대를 많이거는 선수2년차 징크스가 기대된다.
플레이 스타일
- 작은 체구지만 체력은 좋다. 활발하고 패기넘치는 움직임과 공격과 수비가담도 좋으며 움직임도 좋다.
- 패스, 드리블, 개인기, 센스등 공격형 미드필더가 갖추어야할 재능은 다 갖췄다.
다만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지 않는다결정력도 보안되면 좋을듯.
에피소드
경력
- 2013년~현재 : 부산 아이파크 / K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