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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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건(白子建, 바이쯔지엔, 1992년 10월 16일~)는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11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게된 공격수이다.
대전 시티즌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쿼터 선수이자, 중국 국적의 선수이다.
프로필
- 이름 : 白子建 (바이쯔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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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입단 이전까지
중국 심양 출신으로 한족 아버지와 조선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기때문에, 세간에 알려진것처럼 조선족 축구선수는 아니다. 중학교 때까지 육상선수로 활동하다 고등학교 때에 이르러서야 축구선수의 길을 걸었으며 때문에 발이 매우 빠르다. 100m 기록이 무려 10초 65.. 차라리 축구 선수 관두고 귀화해서 육상선수로 뛰는게 더 장래성 있을듯한데..2009년, 충칭 리판에 입단하였으나 2010시즌 팀이 중국 슈퍼리그에서 강등됨에 따라 방출되었고, 마침 백자건 선수가 무적 선수가 된때 중국으로 전지훈련차 찾았던 대전 시티즌의 왕선재 감독의 눈에 띄어 대전에 입단하게되었다.
K리그
대전에서는 주로 K리그 컵대회 등에서 선발, 후보등으로 기회를 얻고있는 것으로 보이나 그다지 빨라보이지도 않고 전술 이해능력이나 볼터치가 그다지... 결국 유상철 신임 감독 부임 이후로는 2군에서 뛰고있다. 한때 바바 유타 선수가 대전에 입단함에 따라 백자건 선수는 방출아니냐는 얘기도 나왔는데 아직까지는 대전 소속인듯.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 충칭 언론은 백자건 선수의 대전 영입당시, 백자건이 한국에서 성공하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ㅋ.. 하고 비웃은바 있는데[1] 일단 지금까지 하는걸로 봐선 손에 장지질 일은 없을듯. -_-;
- 2011년 5월 중국 올림픽대표로 잠깐 발탁된바 있다.
경력
- 2011 - : 대전 시티즌 / K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