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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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시절 백자건
ⓒ 대전 시티즌

백자건 (白子建, 바이쯔지엔, 1992년 10월 16일 ~ )은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K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한 윙 포워드이다.

대전 시티즌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쿼터 선수이자, 중국 국적의 선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바이쯔지엔 (白子建)
  • 국적 : 중국 중국
  • 출생일 : 1992년 10월 16일
  • 신체 : 175cm / 65kg
  • 국가대표 경력
2011년 중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선발
  • 현 소속팀 : 중국 선양 둥진
  • K리그 기록 (내셔널리그 포함)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1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K리그 14 14 0 1 1 0
2012 Teamlogo kbfc.png KB국민은행 축구단 KNL 5 - 0 0 0 0
통산 K리그 14 14 0 1 1 0
내셔널리그 5 -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8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K리그 입단 이전까지[편집]

중국 심양 출신으로 한족 아버지와 조선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기때문에, 세간에 알려진것처럼 백자건 자신이 조선족 축구선수는 아니다. 중학교 때까지 육상선수로 활동하다 고등학교 때에 이르러서야 축구선수의 길을 걸었으며 때문에 발이 매우 빠르다. 100m 기록이 무려 10초 65라고.. 2009년 충칭 리판에 입단하였으나 2010시즌 팀이 중국 슈퍼리그에서 강등됨에 따라 방출되었고, 마침 백자건 선수가 무적 선수가 된때 중국으로 전지훈련차 찾았던 대전 시티즌왕선재 감독의 눈에 띄어 대전에 입단하게되었다.


한국 생활[편집]

대전에서는 주로 K리그 컵대회 등에서 선발, 후보 등으로 기회를 얻었으나 전술 이해 부족과 기량 면에서 주전 선수급이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평이 많았다. 결국 유상철 신임 감독 부임 이후로는 대전 2군에서 활동하였으며, 2011시즌 종료 후 유상철 감독이 대전 시티즌의 외국인 전원 교체를 시사함에 따라 백선수도 함께 방출되고 말았다. 대전 퇴단 후에는 입단 테스트를 받아 내셔널리그고양KB국민은행 축구단에 입단하며, 국민은행 축구단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선수 이자 중국 국적 선수로 이름을 올렸는데.. 그러나 고양에서 백선수의 출장 횟수는 5경기에 그쳤으며, 결국 내셔널리그에서도 퇴단하고 말았다.


이후[편집]

2012시즌 종료 후, 고양을 떠난 백자건 선수는 이후 2013년부터 중국 슈퍼리그 팀인 창춘 야타이 FC에 입단하기도 하였으나, 주전 전력으로 오르지 못하고 광저우 푸리와 경기에서 단 한 차례 출전한 것을 끝으로 창춘에서 퇴단하고 말았다. 이후 2년 동안 소속팀 없이 지내고 말았고, 이러한 이유로 은퇴한 선수로 취급받기도 했으나. 2016년 중국 을급리그 소속의 선양 둥진 감독으로 부임한 이우형 감독의 부름을 받고 2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하였다. 과거 고양 국민은행 시절 이 감독과 연을 맺은 계기로 선수로 복귀한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빠르긴한데 전술 이해도가 높지않았다는 평. 그나마 원투패스를 통해서 사이드를 썰어가는 재능이 어느정도 엿보이나, 문제는 대전은 퀵 앤 러쉬 스타일의 1:1 역습을 강조하고 있어 백자건 선수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없었다고 한다.


에피소드[편집]

  • 충칭 언론은 백자건 선수의 대전 영입당시, 백자건이 한국에서 성공하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류의 기사를 게재하며 비웃었다는 얘기가 나와 논란이 빚어진바 있다.[1]
  • 2011년 5월 중국 올림픽대표로 잠깐 발탁된 바 있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9 ~ 2010 중국 충칭 리판 중국 슈퍼리그
2011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K리그
2012 Teamlogo kbfc.png KB국민은행 축구단 내셔널리그
2013 중국 창춘 야타이 중국 슈퍼리그
2016 ~ 현재 중국 선양 둥진 중국 을급리그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