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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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전재호.jpg
성남 시절의 전재호
전재호(1979년 8월 8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는 수비수이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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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K리그
2012년 1월 1일자로 부산 아이파크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나이가 만 33세라 FA 이적료는 그다지 높지않을듯.
플레이 스타일
리그를 통틀어 최고 수준인 측면 자원이라는 평. 공수 전반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특유의 팀컬러인 악착같은 수비와 저돌적인 드리블을 두루 보여주는 선수. 가히 인천의 상징이라 할만한 선수였었다. 전재호 선수의 팀 전술적인 비중은 가히 막중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에피소드
- FA 자격으로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했는데, 부산 서포터즈들(특히 차기회장)은 별로 내키지않아하는 모습이라고 한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부산 서포터들과 다툼이 있었다고.. 근데 그렇게 얘기하면 김한윤은?
- 2007년 9월, 對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역습해 들어가는 이관우를 들이받았고, 이미 경고가 하나 있었던 전재호는 심판으로부터 퇴장판정을 받았다. 이 때 전재호 선수는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면서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향해 욕설을 하는 추태를 보였고, 그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되어 물의를 빚었다. 이에 대한축구협회 상벌위원회는 전재호 선수에게 벌금 500만원을 매겼다.
경력
- 2002 - 2003 : 성남 일화 천마 / K리그
- 2004 - 2011 : 인천 유나이티드 / K리그
- 2012 : 부산 아이파크 / K리그
같이 보기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