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최순호.jpg
국가대표 시절 최순호(우) 좌측에 이태호 선수의 모습도 보인다.
최순호(1962년 1월 10일~)는 대한민국의 축구인이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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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K리그
1983년 포항제철에 입단한뒤 1988년 럭키금성 황소로 이적한뒤[1] 1991년 포항제철 아톰즈를 마지막으로 K리그 무대를 내려온다. 이후 프랑스 로데즈 클럽에서 코치연수 겸 선수생활을 하다 은퇴한다.
지도자 생활
1999년 포항 스틸러스 코치로 부임한 뒤 2000년 시즌 박성화 감독이 성적부진으로 자진사임 하면서, 감독대행으로 K리그 감독생활을 시작한다.[2] 이후 정식감독으로 승격 2004년 포항의 준우승을 이끈다. 2006년 울산 미포조선 돌고래의 감독으로 부임, 내셔널리그 2연패를 이끈뒤 강원 FC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했지만 2011년 최악의 부진을 보이면서 사임한다. 2012년 GS의 미래기획단장으로 재직했지만 해체됐고 이후로는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재직중이다.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같이 보기
외부 링크
참고
- ↑ 이적이유가 당시 연봉문제로 였지만, 이회택 감독과 불화도 원인으로 추측됐다.
- ↑ 부천과의 데뷔전에서 심판이 조진호의 헐리우드 액션에 속으면서 패널티킥을 선언했고 포항의 골키퍼 조준호는 퇴장당했다. 서브명단에 골키퍼가 없어서 수비수 오명관이 골문을 지켰고 1골을 더 내주면서 0-2로 패배했다.
- ↑ 최순호, 국제축구연맹 센츄리클럽 회원 등록 -1999년 1월 7일,연합뉴스-
- ↑ 최순호 등 올드 스타 센추리클럽 가입 추진 -2008년 10월 15일,경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