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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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시절 김동기

김동기 (1989년 5월 27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트라이커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김동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프로필

  • 이름 : 김동기
  • 출생일 : 1989년 5월 27일
  • 신체 : 187cm / 80kg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2   강원 FC K리그 7 3 0 0 0 0
2013 클래식 22 14 5 4 9 0
2014 챌린지 29 21 4 0 7 1
2015 7 5 2 1 0 1
  FC 안양 16 11 2 3 4 0
2016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29 17 5 4 9 0
K리그 챌린지 52 37 8 4 11 2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8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백산초등학교, 부산진중학교, 부경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뒤 강원 FC에 입단하였다. 부경고 시절에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터뜨리는 에이스로 활약했으며, 경희대 진학 이후에도 높은 타점을 이용한 고공 플레이에 능해서 '고공폭격기' 란 애칭으로 불리곤 하였다.


K리그

2012년 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되어 강원 FC에 입단하였다. FM에서의 활약을 기억하는 일부 강원팬들은 김동기 선수의 성장을 기대해마지 않았는데.. 아직은 부족하다는게 중론. 데뷔 시즌 7경기 출장에 그친 김선수는 2년차를 맞이한 2013년 8월, 對 인천 유나이티드 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여전히 주전 스트라이커라고 하기엔 자신감이 다소 떨어지는 움직임으로 강원팬들의 속을 태웠는데.. 2013년 11월 30일 K리그 클래식 2013 마지막 라운드에서 SK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을 다이렉트 강등에서 구해내는 영웅으로 등극하였다. 강원팬들은 리그 잔류와 더불어 김동기 선수의 성장에 기뻐하였다. 팀의 강등 이후로 타 팀 이적설이 돌았지만, 2부리그로 떨어진 강원구단에 잔류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2015년 여름까지 강원에 잔류하였다. 이후 FC 안양으로 임대 이적하였으며, 2골 3도움을 올려 2016년 안양으로 완적 이적에 이르렀다.


플레이 스타일

특유의 장신을 살린 헤딩 떨구기가 그의 장기...라고 적어야겠지만, 아직까지 몸싸움에 능하지 못하고 위치선정에 약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볼을 잡은 뒤 다음 동작으로 이어가는데 애를 먹고있다는 지적인데.. 고교 시절 움직임을 생각해보면 실력 부족보다도 마인드적으로 고전하는 탓이 크다고 본다. 2013시즌 들어 김용갑 감독 부임 이후로 플레이가 차차 안정되어가는 느낌이라 가능성 만은 인정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14시즌에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데뷔 이후 시즌 최다 출장 기록을 갱신하였지만 유효 슈팅 숫자에 비해 4골을 기록하는데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1]


에피소드

  • 축구게임인 'Football Manager 2009' 에서 부경고등학교 소속의 대한민국 유망주로 능력치 배정을 받아, 해당 게임을 접한 축구팬들에게 익숙한 선수이다. 그러나 게임에서와 달리 현실에서의 활약은 아직 미진하다. 전형적인 FM 유망주라 할듯.
  • 강원의 홈경기 때마다 김동기 선수를 소개할 때마다 '유아 마 선샤인'이라는 선수 소개 멘트가 울러퍼졌는데, 그것을 꽤 부끄러워해서 결국엔 선수 소개 멘트가 대학 시절 불리던 '고공폭격기'로 바뀌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김오규의 작명 솜씨가 드러났다. 보러가기
  • 강원의 팀 통산 200호골 주인공이기도 하다. (연맹 주관경기 기준)


경력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12 ~ 2015   강원 FC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 2015.07 ~ 2015.12   FC 안양 K리그 챌린지 임대
2016 ~ 현재   FC 안양 K리그 챌린지


같이 보기

참고

  1. 다만 유효 슈팅 수에 비해 골수가 부족한건, 김동기 선수 뿐만 아니라 김영후, 조엘손, 알렉스 등 강원 공격수 대부분의 14시즌 고질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