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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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표 시절 김길식

김길식(1978년 8월 24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이자 축구인으로 2001년부터 2008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길식
  • 출생일 : 1978년 8월 24일
  • 신체 : 178cm / 72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전남 드래곤즈 2001 6 4 1 0 0 0 0
2002 0 - - - - - -
2003 6 6 1 0 0 0 0
부천 SK 2004 24 14 1 0 4 0 0
2005 31 24 5 2 2 0 0
SK 유나이티드 2006 31 19 3 0 2 0 0
대전 시티즌 2008 10 8 0 0 2 0 0
통산 (K리그) - 108 75 11 2 1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2년 3월 1일 기준.


유소년 생활[편집]

경기도 안산 원곡초, 원곡중학교를 거쳐 풍생고등학교, 단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단국대 시절인 2000년, 양현정 선수와 함께 팀을 제 1회 전국대학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끌었고 동대회 MVP를 거머쥐어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00년 시드니 올림픽대표로도 발탁된 김선수는, 올대 발탁 2달여만에 이관우, 설기현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시드니올림픽대표 예비엔트리에 까지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러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고 프로팀들은 김선수를 1순위로 지명하려고 눈치 싸움을 벌였다.


K리그[편집]

2001년 드래프트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1순위로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당시 전남 감독인 이회택 씨는 김선수의 기량에 만족을 표시하며 개막전부터 선발 출장을 시켰는데.. 2001년 아디다스컵 對 포항전에서 무릎연골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하면서 부진의 늪에 빠지기 시작했다. 김선수는 부상을 조급하게 회복하려고 노력했고, 이러한 노력은 더욱 부상을 악화시키는 악재를 가져왔던 것. 결국 3년동안 전남에서 거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던 김선수는, 2004년 부천 SK로 이적하게 된다. 전남에서 부진할 당시 그를 가장 도와주었던 정해성 코치가, 2004시즌을 앞두고 부천 감독으로 부임했었기 때문.


루마니아 시절[편집]

2006시즌 종료 후, 곽희대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아 루마니아 최상위 리그인 Liga I Bürger 소속 FC 오첼룰 갈라치(Fotbal Club Oțelul Galați)에 입단하였다.


복귀 후 근황[편집]

오체룰 갈라치와 분쟁이 일어나 6개월동안 무적선수 신분으로 대전 시티즌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했다. 김호 당시 대전 감독은 김길식 선수가 대전에 꼭 필요한데 운이 안따라준다고 립서비스를 펼쳤고, 김길식도 분쟁이 마무리 되는대로 얼른 대전에서 뛰고싶다는 각오를 보여 대전팬들의 사랑을 받았다.[1] 하지만 2008년 7월말 간신히 분쟁조정으로 대전과 정식계약한 김길식은 출전하는 경기마다 아쉬운 플레이로 대전팬들에게 실망을 안겼고, 설상가상으로 2008년 시즌 종료 후 연봉문제로 대전 프론트와 마찰을 일으킨 끝에 방출되고 말았다. 대전을 떠난 후 다른팀을 알아봤지만 모두 실패. 이후 선수생활을 정리하였으며 2012년부로 전남 드래곤즈스카우터로 선임되었다고 한다. 정해성 감독이 적극 추천했다고. 그러나 2012년 8월, 김길식을 데려온 정해성 감독이 전남 감독직을 사임함에 따라 김길식 씨도 스카우터 자리를 내놓은듯 하다. 이후 2013시즌을 앞두고 광주 FC의 코치로 부임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 재계약 협상때마다 난항이 잦았던 편이었다.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참고기사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