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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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절 레오

레우 미네이루(Léo Mineiro, 1990년 3월 10일 ~ )는 브라질 축구 선수로, 2010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트라이커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레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프로필[편집]

  • 이름 : 레오나르두 엔히키 산투스 지 소우자[1]
  • 국적 : 브라질 브라질
  • 출생일 : 1990년 3월 10일
  • 신체 : 178cm / 78kg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0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K리그 2 2 0 0 0 0
2017 대구 FC 대구 FC 클래식 19 8 7 0 6 1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챌린지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21 10 7 0 6 1
K리그 챌린지 0 0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7년 8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선수 생활[편집]

프로 데뷔와 짧은 K리그 생활[편집]

아메리아 미네이루(América Futebol Clube) 유소년 출신 선수로 활동하였으며, 2009년부터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으나 많은 기회를 얻지 못하였다. 2010년 2월에는 K리그 소속의 SK 유나이티드네코, 산토스와 함께 입성하였다. 당시 레오는 브라질 연령별 대표를 거쳤다는 약력과 함께 유망주로 대접받으며 K리그에 입성하였는데, 어린 나이에 해외 진출을 해서인지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면서 산토스와 함께 박경훈 감독의 근심을 사기도 하였다.[2] 그러다가 김은중의 교체 자원으로 2경기에 투입된 것을 끝으로 부상까지 겹치면서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브라질 아메리카 미네이루로 임대 복귀하고 말았다. 이후 SK는 고메스를 영입하여 레오의 빈자리를 채웠다.


K리그 이후[편집]

원소속팀으로 돌아간 레오는 2014년까지 브라질에서 활동하였는데, 대부분 교체 선수에 머물러 있었기에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득점도 약 4시즌 동안 7득점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2015년 2월 부로 J2리그 소속의 FC 기후에 입단하게 되면서 잠재력을 터트리기 시작한다. 당시 레오는 계약 기간 1년의 조건으로 기후에 입단해 34경기에 출전, 8득점을 올리는 준수한 활약을 선보였으며 덕분에 기후와 1년 계약 연장을 맺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2년차를 맞이한 2016시즌, 더욱 성숙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기후의 원톱으로 활약, 38경기 13득점을 올리는 커리어 상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대구 시절[편집]

2016년 좋은 활약을 보인 레오는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대구 FC의 제안을 받아 7년여 만에 K리그 무대로 복귀하였다. 레오는 시즌 초반부터 세징야와 함께 투톱으로 출전하였으며, 세징야가 부상 등의 이유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자 에반드로와 함께 공격 진영에서 활약하고 있다.[3] 시즌 초반에는 활동량에 비해 득점이 터지지 않아 불안한 입지를 가져가기도 했으나, 점차 팀에 적응하면서 2017년 7월까지 7득점을 올려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본래 포지션으로 보기 힘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활동하면서 무리한 플레이가 잦아지고 인플레이 상황에서 거친 플레이가 잦은 문제점을 지적받으면서 기록에 비해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로 불리고 말았다. 이런 이유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전반기 입단 동료인 주니오가 부상에서 회복하고 재등록하는 과정에서 경기력에 문제점을 보인 레오는 계약해지로 대구를 반 시즌 만에 퇴단하게 되었다.[4] 그러나 당초 계약해지 되었다는 기사와는 다르게 2017년 7월 28일로 K리그 챌린지 소속의 부산 아이파크로 임대 이적으로 가닥이 잡혀 대구에서 완전히 퇴단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정되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활발하게 경기장을 누비고 거친 전방 압박 능력까지 보유한 공격 자원이다. 하지만 판단력이 좋지 못해 팀 플레이에 약점을 보였고, 7골을 넣었는데도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어 부산 아이파크로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Leonardo Henrique Santos de Souza
  2. 2010시즌 초반만 해도 산토스는 5월까지 무득점에 그치고 경기력마저 좋지 못해서 박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여름 이후 골폭죽을 터뜨리며 맹활약해 2017년 현재까지 K리그 무대에서 활동,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 하였다.
  3. 에반드로는 2016년 FC 기후에서 레오와 함께 활동하였던 공격수이다.
  4. 대체 외국인으로 3월 말에 긴박하게 입단한 에반드로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선보이게 되면서 레오가 정리되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