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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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절 마철준(우측). 좌측 선수는 홍철
ⓒ전북 현대 모터스

마철준 (1980년 11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으로, 2003년부터 2015년까지 K2리그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사이드 풀백이다.




선수 프로필[편집]

  • 이름 : 마철준
  • 출생일 : 1980년 11월 16일
  • 신체 : 180cm / 72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내셔널리그 포함)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2003 할렐루야 축구단 할렐루야 축구단 K2리그 8 - 0 0 2 0 0
2004 부천 SK 부천 SK K리그 22 12 0 0 2 0 0
2005 18 7 1 0 4 0 0
2006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33 7 0 0 4 0 0
2007 광주 상무 불사조 광주 상무 불사조 25 7 0 0 3 0 0
2008 16 8 0 1 4 0 0
2009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25 10 0 0 9 0 0
2010 29 9 0 0 9 0 0
2011 16 9 0 0 5 0 0
2012 0 0 0 0 0 0 0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7 6 0 0 2 0 0
2013 광주 FC 광주 FC 챌린지 12 3 0 2 3 1 0
2014 16 4 1 0 3 0 1
2015 클래식 1 1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192 76 2 1 42 0 0
K리그 챌린지 28 7 1 2 6 1 1
내셔널리그 8 - 0 0 2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8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지도자 프로필[편집]

연도 소속팀 직책
2013.09 ~ 2015.12 광주 FC 광주 FC 플레잉코치
2016.01 ~ 2017.08 코치
2017.12 ~ 현재 성남 FC 성남 FC


선수 생활[편집]

K리그 입단 이전까지[편집]

마철준 선수는 경북 포항 출신으로 포철동초, 포항제철중, 포철공고를 거쳐 경희대학교를 졸업하였다. 2003년 경희대 졸업을 앞두고, 모 프로팀과 입단계약을 조율하였으나 협상이 뜻밖에 결렬되어 미아신세가 되고말았고 방황하던 마선수는 2003년 김포할렐루야 축구단에 입단해 K2리거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당시 김포할렐루야는 2003년 K2리그 전기리그에만 참가하고, 후기리그는 불참하는 등 안정적인 팀이 아니었던터라 마 선수는 6개월여만에 팀을 떠나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모색하게 된다. 방황하던 마선수에게 구원의 손길을 보낸 이는 부천의 이동근 선수였다. 이 선수는 포철동초 시절부터 마선수와 한솥밥을 먹으며 경희대까지 나란히 진학했던 동기였기에, 마선수에게 자신의 소속팀 부천 SK 입단 테스트를 제의했고 이에 마선수가 2개월여간의 입단 테스트 끝에 2004년 부천 SK에 입단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K리그[편집]

2004년 부천 SK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였다. 2004년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윙백을 가리지않고 부천 선수들의 백업용으로 활동한 마 선수는, 투쟁심과 꾸준한 경기운영능력 등을 정해성 감독에게 높이 평가받아 부천 SK의 주전 수비수로 도약하는데 성공하였다.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붙박이 사이드 풀백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마선수는, 안정적인 경기운영 능력과 기복없는 플레이로 오랜 시간 SK의 측면을 책임졌다. 그러다 2012년 32살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SK에서의 입지가 좁아지자,[1] 동년 7월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게된다. 당시 전북은 최철순상주 상무 입대 등으로 수비 서브 멤버가 시급한 상태였기 때문에 멀티롤이 장기인 마선수의 영입은 적절한 선택인듯 보였다.. 하지만 전북은 박원재 선수마저 부상 당하면서 마선수를 급히 주전으로 쓰게되었고,[2] 전반기를 통으로 쉬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했던 마선수는 제 컨디션이 아닌 상태로 경기를 나서 전북팬들의 비판을 받아야만 했다. 결국 2012시즌 종료 후, 전북과의 계약도 해지당한 마선수는 2013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서 뛰게된 광주 FC로 이적하여 플레잉코치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2014년까지 준주전급 선수로 수비 지역에서 알짜 활약을 보인 바 있다. 2015년에는 본격적으로 코치 업무에 집중하였으며, 하위 스플릿 마지막 경기 대전 시티즌과 경기에서 남기일 감독의 배려로 마지막 경기를 교체 출전으로 뛰고 최종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발 기술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는 사이드 풀백으로 불렸다. 군더더기 없는 크로스 능력과 간결한 드리블로 SK 유나이티드 시절 전성기를 보내왔으며, 팀의 준우승 멤버로 이름을 알리기도 하였다. 수비력에 있어서도 악착같은 수비를 잘 보여주며 평균 이상은 해준다는 평. 그러나 점차 노쇠화가 진행되면서 체력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수비력이 떨어지고 공격 가담 상황에서도 크게 힘을 못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생활[편집]

광주 FC에 입단 이후인 2013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플레잉 코치로 보직을 전환, 지도자 준비 과정을 밟았다. 2016년에는 최종 현역에서 은퇴하고 남기일 감독을 보좌하는 코치로 2017년 8월까지 활동하면서 남 감독 사단으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2017년 12월 남기일 감독이 성남 FC 감독에 부임하면서 마철준 코치도 마찬가지로 성남으로 자리를 옮겼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3.01 ~ 2003.06 할렐루야 축구단 할렐루야 축구단 K2리그
2004.01 ~ 2006.02 부천 SK 부천 SK K리그
2006.02 ~ 2012.06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K리그
→ 2007 ~ 2008 광주 상무 불사조 광주 상무 불사조 K리그 군복무
2012.07 ~ 2012.12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2013.01 ~ 2015.12 Teamlogo gjfc.png 광주 FC K리그 챌린지K리그 클래식
선수 생활 은퇴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12시즌 전반기 단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했을 정도였다.
  2. 당시 전북은 수비진의 잇달은 부상으로 심우연정성훈을 센터백 라인으로 돌릴 지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