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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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스 올리베이라 (Alex Oliveira, 1978년 6월 17일 ~ )는 브라질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2007년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중앙 수비수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알렉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선수 프로필[편집]

  • 이름 : 알레산드루 마르케스 지 올리베이라 (Alexsandro Marques de Oliveira)
  • 국적 : 브라질 브라질
  • 출생일 : 1978년 6월 17일
  • 신체 : 183cm / 80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7 Teamlogo sk.png SK 유나이티드 K리그 1 1 0 0 0 0
통산 K리그 1 1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8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선수 생활[편집]

K리그 이전[편집]

1997년 AA 폰치 프레타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으며, 브라질 내 여러 팀을 거치다 2005년 J리그 디비전2 소속의 반포레 고후에 입단하여 시즌 초반부터 수비수임에도 득점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팀을 퇴단하고 말았다. 이후 2006년 행적은 불명으로 알려져 있다.


K리그 시절[편집]

2007년 6월 정해성 감독이 이끄는 SK 유나이티드에 공격수 히칼딩요와 함께 입단하였다. 계약 기간은 7개월 단기 계약이었으며, 전반기에 자책골을 넣고 자신감이 떨어진 수비수 니콜라의 대체 요원 선수의 자격이었다. 알렉스는 입단 이후 후반기부터 황지윤과 짝을 맞춰 2007년 8월 1일에 열린 2007 하나은행 FA CUP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 성남 일화 천마와 경기에 나서 날카로운 공격 가담과 오버헤드킥을 보여주며 활약을 예고하였고, 이후 8월 8일에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14라운드 경기에서 지난 FA컵 상대팀으로 만난 성남 일화 천마와 경기에 선발 출전하게 되었다. 이 경기에서 강민혁 선수와 짝을 맞춰 출전한 알렉스는 전반 23분 만에 공중볼 경합 도중 코를 강하게 부딪혀 황지윤과 교체 아웃되고 말았고, 이 경기가 알렉스의 마지막 경기가 되고 말았다. 이후 계약기간이 끝나고 SK를 퇴단한 뒤 선수 생활까지 정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파이터형 수비수에다가 공격 본능까지 있어 득점력이 좋은 선수로 알려져 있었다. 정해성 감독도 알렉스의 기량에 대해 만족을 표시하고 알렉스를 중심으로 황지윤강민혁 선수를 기용하는 방법으로 후반기 전략을 세웠지만, 성남전에서 부상이 아쉽게 되고 말았다.


에피소드[편집]

  • K리그에서 실바와 함께 저주받은 등록명으로 악명이 자자한 알렉스를 등록명으로 사용하였으며, 역시나 이 저주를 빗겨나가지 못하고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말았다.


K리그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 알렉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SK에 입단해 활동한 동일 등록명의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수비수)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