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우선지명]]으로 2013년 입단하였다. 입단 후 FA컵 3라운드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우측 사이드 풀백으로 출전하며 첫 출전을 하기도 했으나, 정규리그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서브로 머물러 있었다. 이후 2014년부터는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로 임대 이적하였고 2014년 3월 30일에 있었던 [[광주 FC]]와의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루기도 했었으나 이후에 부상 문제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부상에서 복귀한 박용준은 7월 27일에 복귀하여 데뷔전과 같은 상대팀인 [[광주 FC]]와의 원정경기에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하여서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키기도 하였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수원으로 복귀하는 듯 하였으나, 임대 기간을 연장하여 한 시즌 더 부천에 머무르게 되었다. 그러나 부상에 시달리며 자주 스쿼드에 빠지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13경기에 출전한 것이 전부. 시즌 종료 후 원 소속팀 수원으로 복귀하지만 FA 공시 선수명단에 오르며 수원에서 퇴단하게 되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우선지명]]으로 2013년 입단하였다. 입단 후 FA컵 3라운드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우측 사이드 풀백으로 출전하며 첫 출전을 하기도 했으나, 정규리그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서브로 머물러 있었다. 이후 2014년부터는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로 임대 이적하였고 2014년 3월 30일에 있었던 [[광주 FC]]와의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루기도 했었으나 이후에 부상 문제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부상에서 복귀한 박용준은 7월 27일에 복귀하여 데뷔전과 같은 상대팀인 [[광주 FC]]와의 원정경기에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하여서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키기도 하였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수원으로 복귀하는 듯 하였으나, 임대 기간을 연장하여 한 시즌 더 부천에 머무르게 되었다. 그러나 부상에 시달리며 자주 스쿼드에 빠지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13경기에 출전한 것이 전부. 시즌 종료 후 원 소속팀 수원으로 복귀하지만 FA 공시 선수명단에 오르며 수원에서 퇴단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