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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즌 시작 후, 이행수 선수가 가끔 조커로 1군 무대에 얼굴을 내밀었던데 비해 강선수의 모습은 한동안 보이지 않아 이름이 잊혀지는듯 했다.<ref>[[이진호2|이진호]] 선수의 가세로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자리가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ref> 그러다 2012년 6월 5일, [[영남일보]]가 주최한 대구 FC vs FC 아틀라스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팀의 4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다시금 자신의 존재감을 팬들에게 각인시키게 되었다.<ref>이 날 경기는 대구가 4:1로 승</ref> 그러나 아틀라스의 경기에서의 활약에도 불구, 2012시즌 내내 대구 2군을 벗어나지 못한 강 선수는 결국 12시즌 종료 후 대구에서 퇴단하고 말았다.
하지만 시즌 시작 후, 이행수 선수가 가끔 조커로 1군 무대에 얼굴을 내밀었던데 비해 강선수의 모습은 한동안 보이지 않아 이름이 잊혀지는듯 했다.<ref>[[이진호2|이진호]] 선수의 가세로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자리가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ref> 그러다 2012년 6월 5일, [[영남일보]]가 주최한 대구 FC vs FC 아틀라스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팀의 4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다시금 자신의 존재감을 팬들에게 각인시키게 되었다.<ref>이 날 경기는 대구가 4:1로 승</ref> 그러나 아틀라스의 경기에서의 활약에도 불구, 2012시즌 내내 대구 2군을 벗어나지 못한 강 선수는 결국 12시즌 종료 후 대구에서 퇴단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