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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에피소드 ==
* 수비수지만 통산 200경기를 넘게 출장하면서도 퇴장은 단 한번밖에 받지 않을정도로 수비력이 뛰어난 선수였다. 안익수는 "축구를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사람을 해하는 플레이보단 기술적인 플레이를 중시했다"라고 당시를 회고했다. 안익수는 지도자 시절에도 수비수들을 기술적인 수비수로 키워냈다.
* 수비수로써 프로 통산 200경기 이상 출장하면서도 퇴장은 단 한번밖에 기록하지 않았다. 본인은 "축구를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사람을 해하는 플레이보단 기술적인 플레이를 중시했다"라고 당시를 회고했다.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도 기술 좋은 수비수들을 많이 키워냈다.
* 지도자 커리어중 가장 유명한 일화는 GS 수석코치 시절 멘탈레기인 선수들의 정신상태를 모조리 뜯어고친 일화이다. <ref> 대표적인 예로 [[김진규]] </ref> 5년간 그 어떤 코치는 물론이고 감독들도 해내지 못한 것을 안익수는 반년만에 완성시켜 놓았다.
* 지도자 커리어중 가장 유명한 일화는 GS 수석코치 시절 멘탈레기인 선수들의 정신상태를 모조리 뜯어고친 일화이다. <ref> 대표적인 예로 [[김진규]] </ref> 5년간 그 어떤 코치는 물론이고 감독들도 해내지 못한 것을 반년만에 이루어냈다..
* 안익수는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도 엄청난 헌신을 아끼지 않았다. 여자 클럽팀 최초로 클럽하우스를 건립하며,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영어교육을 의무화 하였다. 게다가 일화 시절 동료였던 [[신의손]]을 골키퍼 코치로 선임하는 등<ref>참고로 이 신의손 코치의 임명이 한국축구 역사상 첫번째 '''前 [[K리그 외국인선수]]의 한국축구 지도자 임명''' 사례이다. 안익수 감독이 선진화된 마인드를 가진 감독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얼마나 한국축구계가 폐쇄적이었는지를 보여주는 일화이기도 -_-.. </ref> 여자 축구클럽의 선진화에 이바지하였다. <del> 안익수는 만능 해결사 </del>
*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도 헌신하였다. 여자 클럽팀 최초로 클럽하우스를 건립하는데 이바지하였으며,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영어교육을 의무화 하였다. 게다가 일화 시절 동료였던 [[신의손]]을 골키퍼 코치로 선임하는 등<ref>참고로 이 신의손 코치의 임명이 한국축구 역사상 첫번째 '''前 [[K리그 외국인선수]]의 한국축구 지도자 임명''' 사례이다.</ref> 여자 축구클럽의 선진화에 기여하였다. <del> 안익수는 만능 해결사 </del>
* '공부하는 지도자'로도 알려져 있다. 국내 최상위 지도자 자격증인 P라이선스를 가졌고, 명지대 박사과정을 밟았다. 박사논문은 "'''[[K-리그]]와 [[EPL]]을 통한 실제경기시간과 경기외시간에 나타나는 축구경기력 특성에 관한 연구'''"이다.
== 참조 ==
==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