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다라빠의 저주
샤다라빠의 저주란, 스포츠 카투니스트 샤다라빠가 자신의 웹툰에서 언급한 선수나 팀이 웹툰 게재 후 예외없이(?) 부진이나 패배를 당하는 현상을 일컫는 용어이다. 물론 모 울산빠의 저주에 비하면 적중도가 떨어지지만 샤다라빠는 워낙 메이저한 몸인지라 ;; 사실 샤다라빠의 실제 직관 성적은 괜찮은 편으로 네티즌이 알고있는 사실과 달리 한 때 샤다라빠의 성남 직관은 곧 승리라는 공식이 있었던 적도 있다. (물론 한창 성남이 잘 나가던 시기기도 했지만)
저주 목록
| 웹툰 게재일과 링크 | 웹툰 내용 | 결과 | 비고 |
|---|---|---|---|
| 2007/10/01 ([1]) |
K3리그의 은평 청구성심병원과 창원 유나이티드 경기를 보러감 | 창원 유나이티드는 2008년 전기리그 도중 K3리그 탈퇴 후 해체되었으며, 은평 청구성심병원은 K3리그 승부조작 팀으로 2009년 불명예 해체되었다. |
전설의 시작 |
| 2008/02/01 ([2]) |
K3리그의 은평 청구성심병원 팬이 나는 연고개념에 있어 걱정없다고 말함. | 은평 청구성심병원은 K3리그 승부조작 팀으로 2009년 불명예 해체.. | 은평의 저주로 2연타 .... |
| 2008/03/14 ([3]) |
2008년 K리그 개막전에서 부산 아이파크가 전북 현대에 승리를 거두자 황선홍과 안정환 효과로 앞으로의 파란 기대 | 부산 08시즌 최종성적 12위 ㅜ.ㅜ 특히 웹툰 개재 후 부산 아이파크 K리그 16경기 연속 무승 기록[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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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8 ([4]) |
2008년 K리그 연승 행진을 벌이던 FC GS 찬양 웹툰 게재 | 웹툰 게재 후, 4일 뒤 열린 FC GS vs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 부산이 GS를 2:0으로 완승. 이 경기 패배로 GS는 3위로 밀려났고, 힘이 빠진 GS를 수원이 6강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격침시키면서 수원이 2008년 K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 |
| 2008/12/17 ([5]) |
2009년 K리그를 앞두고 아시아쿼터 제가 실시되면서 제이드 노스가 인천 유나이티드에 영입된 것을 알림 | 제이드 노스는 인천 역사상 손꼽히는 먹튀 선수로 회자되고 있으며, 2012년 현재까지 인천은 아시아쿼터를 통해 좋은 선수 영입을 못하고있다. 특히 2012년에는 인천의 또다른 아시안쿼터 사례인 네이선 번즈가 제대로 먹튀짓을 저지르는 중. | 웹툰 하나로 선수와 팀을 골로 보냈.. |
| 2009/2/18 ([6]) |
라돈치치와 모따가 한국으로 귀화를 준비중이란 웹툰 게재. | 모따의 한국 귀화는 불발. 라돈은 어짜피 도중에 J리그 경험이 있어 한국 5년 연속체류조건을 아직 못 채우고 있어서 아직 신청도 못 한다. | |
| 2009/2/25 ([7]) |
이천수 전남 이적 기념, 이천수 특집 웹툰 게재. | 전남에서 임의탈퇴를 당한 이천수는 이후 아직까지도 K리그에 돌아오지 못하고있다..;; | |
| 2009/5/7 ([8]) |
강수일을 소재로 웹툰 게재. | 웹툰 게재 이전까지 3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키던 강수일, 잔여시즌 2골 더 넣고 5골로 시즌 종료.. 2010시즌 음주 후 폭행시비에 연루되어 입건. 이후 임의탈퇴를 거쳐 2011시즌부터 SK에서 뛰고있으나 활약도는 그다지..[2] |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