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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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절 토다

토다 카즈유키 (1977년 12월 30일 ~ 현재)는 일본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S리그의 워리어스 FC에서 뛰고 있다.



프로필

  • 성명: 토다 카즈유키
  • K리그 등록명: 토다
  • 국적: 일본 일본
  • 출생일: 1977년 12월 30일
  • 출생지: 일본 도쿄
  •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 신체 조건: 179cm/75kg
  • 유소년 클럽: 1993 ~ 1995 토인 가쿠엔 고등학교
  • 현 소속 클럽: 워리어스 FC
  • 등번호: 4
  • 국가 대표팀 경력
1997 일본 일본 U-20
2000 일본 일본 U-23
2001 ~ 2002 일본 일본 20경기 1골
  • K리그 기록
소속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경남 FC 2009 7 5 0 0 2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 7 5 0 0 2 0 0
K리그 기록은 리그컵 포함. 2013년 10월 1일 기준.


프로 생활

K리그 이전

1996년 토인 가쿠엔 고등학교를 졸업한 토다는 같은 해 시미즈 S펄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데뷔 첫 해 다섯 경기에 나오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토다는 1997년 20경기에 출장하며 주전으로 도약하였고, 2002년까지 163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였다. 에스펄스 입단 뒤 U-20 대표팀부터 차근차근 엘리트 코스를 밟아 나간 토다는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01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01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4경기에 출장, 팀의 준우승에 공헌하였고 이듬해 치러진 2002 한일 월드컵에서도 4경기를 소화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에 힘이 되었다.

월드컵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2003/0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클럽 토튼햄 핫스퍼로 이적하였지만 4경기에 나서는 데 그치며 쓴 잔을 들이켜야 했고, 겨울 이적 시장에 ADO 덴 하흐로 이적하여 16경기에 출장하였다. 네덜란드에서 반 시즌을 보낸 뒤 여름 친정팀인 S펄스로 돌아왔고, 이듬해 도쿄 베르디로 이적하였다. 2005 베르디에서 23경기에 나선 그는 2006년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재차 이적, 두 시즌 동안 61경기에 나서며 주전으로 도약하는 듯 했으나 2008년 단 1경기에 출장하는 데 그치며 JEF 치바로 임대되었다. 치바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뒤 산프레체로 돌아온 그였지만 산프레체와 계약이 만료되었다.

경남 FC

자유계약 신분이 된 그는 2009년 경남 FC의 입단 테스트를 거쳐 경남의 일원이 되었다.[1] 등번호는 40번. 이적료가 없는데다 토다가 원했던 급료도 구단의 구미를 당길만 한 수준이었기에 빠른 이적이 가능했다. 경남과 계약하며 역사상 첫 아시아쿼터 선수가 된 그는 2009년 3월 22일 대전 시티즌과의 K리그 2009 3라운드 경기에 교체투입되어 K리그에 데뷔했지만 팀은 승리하지 못했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으로 스퍼스, 덴 하흐 등 유럽 클럽에서 활약한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줄 선수로 기대를 받았으나 전반기에는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후반기에는 발목 골절로[2]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다. 부상으로 고통받는 상황이었지만 다가올 2010시즌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던 그였기에 상당히 아쉬웠을 듯.

K리그 이후

2010시즌을 앞두고 J리그 세컨드 디비전데스파 쿠사츠로 이적한 그는 2시즌 동안 23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고, 2012시즌 마치다 젤비아로 이적했지만 2경기에 나서는 데 그치며 팀의 강등을 바라보아야 했다. 강등된 뒤 팀을 떠나 S리그의 워리어스 FC로 이적하였다.


플레이 스타일

퍼스트 터치와 몸싸움이 좋고 볼을 따내는 데 능한 선수. 승부욕이 상당히 강하며 적극적인 경기를 해서 상당히 거칠다는 평을 받기도. 당시 토다의 영입을 결정한 조광래 감독은 토다에 대해 "자기가 본 중 가장 프로 의식이 투철한 선수"라고 평했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참고

  1. 국가 대표 출신으로 입단 테스트를 받는 것에 대해 그는 "국가 대표 출신이지만 입단 테스트를 받은 것에 불만은 없다. K리그에 입성하려면 당연한 절차"라면서 프로 의식을 드러냈다.
  2. 2009년 7월 12일 성남 일화 천마와의 경기에서 19분만에 부상당하며 실려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