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원
장석원(1989년 8월 11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0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있는 미드필더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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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성남의 U-18 팀인 풍생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8년 드래프트에서 성남 일화 천마의 우선지명을 받고 단국대학교로 진학했다. 당시 장선수와 나란히 단국대로 진학한 선수로는 한그루 선수가 있었고, 이후 후배인 홍철도 풍생고를 졸업 후 단국대로 진학해 풍생고 3인방을 이루며 단국대를 대학축구계 정상으로 이끌었던바 있다.
K리그
2010년 드래프트에서 유스 우선지명으로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였다. 성남 입단 당시만 해도, 청소년대표와 올림픽대표에도 발탁되며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 정작 프로팀에 가서는 단국대 시절 동기인 윤영선에게 밀리며 후보 신세가 되어버렸고, 결국 2011년까지 4경기 출장에 그치는 시련을 겪었다. 이후 상무 입대를 지원해 2012년부터 상주 상무에서 활동 중이다. 하지만 상주에서도 많은 출장을 하지못하고 있는 상태..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2014년 7월 9일 인천과의 원정경기에서 경기종료 후 인천 관중과 시비가 붙었고, 장석원은 흥분하여 욕설을 하는 등의 추태를 보였다. 이후에 인천경호원들이 말렸으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인천관중에게 이리 오라고 소리를 지르며 폭력을 행사할 의향을 강하게 내비쳤다. 이 과정에서 인천 경호원의 바지가 찢어지는 등 U-20 대표 출신의 피지컬을 유감없이 뽐내셨다. 축구장에서의 홈 원정에 대한 개념은 전혀 없으며, 팬이 우선인 프로스포츠에서 팬이 먼저 욕설을 하지 않았음에도 욕설과 폭력을 행사할 의지를 보인것으로 보아, 성격이 급하고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경력
- 2010 ~ 현재 : 성남 일화 천마 / K리그
- 2012 ~ 2013.9 : 상주 상무 / K리그 -> K리그 챌린지 - (군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