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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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위원 시절 강신우

강신우(1959년 3월 18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으로 1983년부터 1987년까지 K리그에서 수비수로 활동하였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강신우
  • 출생일 : 1959년 3월 18일
  • 신체 : 183cm / 75kg[1]
  • 국가대표 경력
1979년 충무 축구 국가대표 선발
1980년 화랑 축구 국가대표 선발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본선 대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표
(통산 A매치 8경기 출장 2골)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특이사항 : K리그 1호 자책골 기록자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대우 로얄즈 대우 로얄즈 1983 15 1 0 0 2 0 1
1984 27 6 5 3 2 0 0
1985 13 2 1 1 0 0 0
1986 29 11 1 0 0 0 0
럭키금성 황소 럭키금성 황소 1987 18 8 0 0 1 0 0
통산 (K리그) - 102 28 7 4 5 0 1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1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지도자 프로필[편집]

연도 소속팀 직책
1990 ~ 1993 이화여자대학교 축구부 감독
1998 ~ 2007 인천대학교 축구부
2009 ~ 2016.6 서울대학교 축구부
현재 강신우축구교실 총감독


유소년 생활[편집]

서울체고,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축구부가 배출한 1호 축구 국가대표 선수로도 알려져있다.


프로 생활[편집]

서울대학교 시절부터 충무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활약하던 강신우는 프로 리그 개막을 앞두고 1982년 대우 로얄즈에 스카우트 되었으며, 1983년 슈퍼리그부터 정용환과 함께 대우의 수비 라인을 구성, 대활약하였다. 1986년까지 대우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다, 1987년 럭키금성 황소 축구단박세학 감독의 강력한 요청으로 이적료 2,500만원에 럭금으로 이적하였던바 있다. 그러나 럭키금성 입단 직후 입은 부상으로 럭금에서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더욱이 부상이 다 낫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출장하려는 통에 부상이 더 악화되어 시즌 전체를 망쳤다고.. 결국 강신우를 데려왔던 박세학 감독은 87시즌 성적 부진으로 자진 하차하면서 강선수도 덩달아 럭키금성에서 입단 1년여 만에 방출 처리되었으며 이후 일본 실업축구리그의 마쓰다 자동차 축구단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전신)에 입단해 거기서 2년간 더 활약 후 선수 생활을 정리하였다.


은퇴 이후[편집]

선수 생활 정리 후, 대한축구협회의 주선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여자 축구부 창단 감독과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아 여자 축구를 육성하였으며 1993년 이화여대 축구부가 재정상(?)의 이유로 해체되면서 감독직에서 자동 사임, 이후로는 축구 해설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09년부터는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학교 축구부의 감독으로 무료 봉사하면서 활동 중인데, 2011년 6월 U리그 경기 도중 상대팀 선수의 뺨을 갈겨 징계를 먹는통에 잠깐 화제가 되었다. -_-;[2] 또한 대한축구협회 단골 기술위원이기도 하며, 본프레레 감독 시절 그의 선임과 경질 양쪽에서 고루 활약(?)하였던바 있다. 여기에 강신우어린이축구교실과 요식업도 운영하는 등 선수 시절보다 바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결국 2016년 6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서울대 축구부 감독직은 사임한 상태.


그외[편집]

1992년부터 SBS에서 지금까지(!) 해설가를 맡고 있다.[3] 워낙 오랜기간 SBS 전속 해설로 활동했기 때문에 주옥같은 어록(?)들도 많이 남겼다. 아래 어록 부분 참조. 전반적으로 해외축구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평이고, K리그 해설시 특정 팀에 편중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지만 해설 경력만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평균 이상의 해설은 해주고 있다.


강신우 어록[편집]

강신우 해설위원이 축구 중계 도중 남긴 멘트들 중 축구팬들이 볼때 어이없는 것만 모아서 만든 어록이다. 가장 유명한건 역시나 조율의 트레제게일듯하며, 이하 어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해 투톱을 원톱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 (수비를 강화하는 것을 보며)
  • " 속도의 지울리냐 조율의 트레제게냐! "
  • " 레코바는 왼발만 막으면 반은 막은 겁니다. "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당시 아나운서가 우루과이에 대한 해법을 물어보자 한 답)
  • " 대구 선수들 오늘 전체적으로 유니폼을 쉬메릭으로 잘못 입고 나왔네요. " (당시 대구 FC 소속이던 미드필더 하대성의 교체 투입과 함께 대구 선수들의 등에 붙은 이름을 보며)
  • " 장신 스트라이커 델 피에로가 헤딩 슛을 성공시키네요. " (이탈리아의 공격수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가 헤딩 골을 작렬한 후. 근데 그의 키는 173cm..;;)
  • " 역시 피구의 돌파는 묵은 간장게장 같은 맛이 있어요." (포르투갈의 미드필더 루이스 피구가 멋진 드리블 돌파를 보인 후)
  • " 다커트가 들어오네요. " (네덜란드전에서 공격수 디르크 카위트(Dirk Kuijt)가 투입되자)
  • " 저 선수가 바로 반 바스텐(van B'asten') 선수죠. " (벨기에의 수비수 다니엘 반 바이텐(van B'uyten')을 가르키며)
  • " 저래서 저 선수가 동안의 살인자(원래는 동안의 '암살자')라고 불리는 겁니다. " (노르웨이 국적의 공격수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득점 후)
  • " 질라르디노는 베르캄프와 같은 스타일의 선수입니다. " (이탈리아의 공격수 알베르토 질라르디노를 보며)
  • " 아악!! 데이비드 빌라(David Villa)!! " (스페인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가 프리킥으로 득점한 후)
  • " 유벤투스 별 두 개가 챔스 우승 두 번 해서 얻은 거예요. " (유벤투스의 경기 중 / 유벤투스가 챔피언스 리그를 두 번 우승했다는 말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탈리아 팀 경우에는 리그를 10번 우승할 경우에 유니폼에 별을 하나 새긴다.. 2012년 9월 기준, 현재 유벤투스는 28번의 스쿠데토를 차지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 2009 ~ 2016.6 : 서울대학교 축구부 감독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선수 시절 기록
  2. 관련 기사:[1]
  3. 1992년 계약 당시에는 해설가 중 가장 나이가 어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