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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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시절 김대호
ⓒ박화용

김대호 (1988년 5월 15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0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이드 풀백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김대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동명이인으로 前 포항의 골키퍼 김대호1 선수가 존재하여, K리그 등록명은 김대호2였으나, 이후 각각 김대호, 김대호1로 바뀌었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대호
  • 출생일 : 1988년 5월 15일
  • 신체 : 180cm / 78kg
  • 국가대표 경력
2014년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선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통산 A매치 1경기 출전)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0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K리그 5 4 0 0 2 0
2011 13 4 0 0 1 0
2012 16 7 5 0 3 0
2013 클래식 25 6 0 3 6 0
2014 24 8 0 1 6 0
2015 18 4 1 0 7 0
2016 3 1 0 0 2 0
안산 무궁화 안산 무궁화 챌린지 7 1 0 1 1 0
2017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클래식 0 0 0 0 0 0
2018 수원 FC 수원 FC K리그2 7 2 1 0 2 0
통산 K리그1 104 34 6 4 27 0
K리그2 14 3 1 1 3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8년 12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대구광역시 반야월초등학교, 청구중학교, 포항 포철공고, 숭실대학교를 나온 선수이다. 동명이인인 김대호1 선수도 숭실대 출신이라 두 선수를 헷갈려하는 경우도 왕왕있다고.. 포철공고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우선지명 된후, 숭실대학교에 진학하였다가 2학년을 마치고 중퇴 후 포항에 입단하였다.


K리그[편집]

포항 시절[편집]

2010년 포항 입단 후, 미드필더로 경기를 소화하다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이드 풀백으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김정겸이 승부조작 연루자로 임의탈퇴 된 이후, 박희철 선수와 번갈아가며 측면 수비요원으로 출장 기회를 얻고있으며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포항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유망주 중 한명. 특히 2012시즌 중반 무렵부터 세트피스 상황에서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과시 중이다. 10월 현재, 총 5골을 기록중이며[1] 특히 상위 스플릿 리그에서만 3골을 성공시키며 득점력 빈공에 골머리를 앓던 포항에 희망을 주고있다. 그러나 2012년 10월 20일, FA컵 결승전에서 경남의 강민혁 선수와의 볼경합 도중 무릎이 꺽이는 부상을 당했고 검진결과 왼쪽 무릎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시즌아웃을 당하게 되었다.

다행히 2013시즌에는 직전해의 부상을 털고 복귀해 포항의 주전 선수로 활동하였으며, 14시즌에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2014년 8월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전력에서 이탈하는 비운을 겪었다.


군 복무 이후[편집]

2016년 5월 동명이인 김대호 선수가 기다리는 안산 무궁화 FC로 입대할 예정이다. 군 복무를 수행하면서 2016년 8월까지 7경기 출전하였으나 9월로 십자인대가 파열되면서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 이후 2017년 2월 7일로 의병전역하여 친정팀 포항으로 복귀하였으며, 시즌 내내 재활에 매진하였다. 시즌 종료 후에는 계약만료로 포항을 퇴단하였다. 그리고 여름까지 무소속 신분이었다가 김대의 감독의 부름을 받고 수원 FC에 입단하였다. 부상에서 회복한 김대호는 2018년 K리그2에서 7경기에 출전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왼쪽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자원으로 수비와 공격 모든 면에서 평균 이상의 능력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10.01 ~ 2017.12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K리그 클래식
→ 2016.05 ~ 2017.02 안산 무궁화 안산 무궁화 K리그 챌린지 군복무
2018.07 ~ 현재 수원 FC 수원 FC K리그2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2012시즌 기록한 슈팅 9번 중 유효슈팅을 5번 만들어내었고, 5번 유효슈팅을 모두 골로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