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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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1978년 3월 15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 선수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 후, 2006년 내셔널리그에서 잠깐 활동하였던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동선
  • 출생일 : 1978년 3월 15일
  • 신체 : 170cm / 63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리그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2001 15 15 1 1 1 0
2002 8 8 0 0 0 0
2003 0 - - - - -
Teamlogo gangneungfc.png 강릉시청 축구단 2006 3 3 0 0 0 0
통산 (K리그) - 23 23 1 1 1 0
통산 (내셔널리그) - 3 3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0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강릉중학교, 강릉농공고를 거쳐 명지대학교를 졸업한 선수이다. 명지대학교 시절, 김희태 감독의 조련 아래 대학권 최고의 윙 포워드로 각광을 받았으며, 대학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1999년 허정무 감독이 이끌던 시드니 올림픽대표에 발탁되는데도 성공했다. 이후 99년 2월 베트남에서 열렸던 던힐컵에 참가. 불가리아 U-23과의 대결에서 깜짝 선발로 나와[1] 해당 경기에서 2골을 몰아쳐 화제를 모았다.[2] 불가리아전 활약 등으로 한국 올림픽대표팀의 던힐컵 우승에 공헌한 김동선 선수는 이후로도 꾸준히 올림픽대표에 발탁되어 1999년 6월부터 7월 사이 유럽 전지 훈련에 참가하는등 승승장구하는듯 하였다. 그러나 유럽 전훈 직후 부상 등의 이유로 시드니 올림픽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발탁되는데는 실패하였다.


K리그[편집]

올림픽대표 선발 경력을 살려 대전 시티즌과 계약금 1억 5천, 연봉 2천만원에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입단하였다. 김선수는 프로 데뷔 첫해, 대전의 로테이션 공격수로 활동하며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전담하였으나 2002년 후반기 부상으로 출장에 차질을 빚었고, 결국 최윤겸 감독 부임 이후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한채 전력 외로 분류되다가 2003년 시즌 종료 후 재계약 포기로 방출되었다. 대전 퇴단 후에는 경찰청 축구단에 입대하여 군복무를 마친듯..


내셔널리그[편집]

경찰청 전역 후, 2006년 3월 내셔널리그강릉시청에 입단하였으나 전기리그는 아예 출장을 기록하지 못했고, 후기리그만 3경기 출장한 뒤 소리 소문없이 퇴단하였으며 이후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개인기를 앞세운 테크니션이었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 포워드를 모두 소화하였으나 올림픽대표에서의 활약 이후로는 인상깊은 모습을 남기지 못했다. 한마디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혜성처럼 사라진 선수..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링크[편집]

참고[편집]

  1. 당시 예선 1ㆍ2차전을 이틀 간격으로 치른 이동국 등에 휴식을 부여하기 위해 불가리아 전은 2진을 내보냈었다.
  2. 당시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불가리아 U-23을 상대로 신병호 2골, 김동선 2골, 이관우 1골의 소나기골 세례를 퍼부으며 5:1 대승을 거뒀다. 참고 영상 링크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