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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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시절 김치우

김치우 (1983년 11월 11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04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이드 풀백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치우
  • 출생일 : 1983년 11월 11일
  • 신체 : 175cm / 68kg
  • 수상 경력
2007년 대한민국 FA컵 MVP
  • 국가대표 경력
2003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예선 대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본선 대표
2007년 AFC 아시안컵 본선 대표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표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표
2006년 ~ 2012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통산 A매치 28경기 출전 5득점)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 9경기 출전 1득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 16경기 출전)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4 Teamlogo iufc.png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 19 11 1 0 0 0
2005 11 8 0 0 1 0
2006 37 2 2 4 6 0
2007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25 0 1 4 3 1
2008 13 2 1 1 2 0
Teamlogo gs.png FC GS 14 6 3 2 2 0
2009 22 5 3 4 3 1
2010 23 18 2 0 2 0
2011 Teamlogo sangju.png 상주 상무 28 5 2 0 5 0
2012 12 1 0 5 4 0
Teamlogo gs.png FC GS 8 6 0 0 0 0
2013 클래식 0 0 0 0 0 0
2014 0 0 0 0 0 0
2015 0 0 0 0 0 0
2016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212 64 15 20 28 2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경기도 성남 풍생중학교, 풍생고등학교중앙대학교를 중퇴했다. 초등학교 시절 천식을 앓았던 적이 있을 정도로 튼튼한 체질은 아니었지만, 특유의 노력과 센스로 이겨내며 꾸준히 성장했던 케이스이다. 중앙대 2학년 시절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 테스트를 받은 끝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였다.


프로 생활[편집]

2004년 자유계약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여 프로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인천에서는 좌측 사이드 윙어 및 사이드 풀백으로 활약하였으며, 다소 거친 플레이스타일과 좋은 활동량으로 무장해 당시 인천 유나이티드의 스타일과 궁합이 잘 맞는다는 평을 들었다. 이후 여승원 선수와 함께 2005년 잠시 세르비아 명문 축구팀인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에 6개월간 임대를 다녀오기도 했으며[1] 2006년에는 인천의 주전 사이드 백으로 완전히 정착해 대활약하며, 핌 베어백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에도 발탁되기에 이른다. 이후 2007시즌을 앞두고 인천과의 재계약에 난항을 겪던 김선수는, FC GS전남 드래곤즈의 줄다리기 끝에 전남으로 이적하기에 이른다.[2]




플레이 스타일[편집]

탁월한 왼발 킥을 무기로 왼쪽 풀백과 윙을 오가는 선수다. 왼발로 올리는 크로스 및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프리킥 솜씨 등 공격 가담 능력이 전반적으로 준수하나, 그에 비해 수비력은 다소 아쉽다는 평을 듣는다.


에피소드[편집]

  • 중학교 때 모친을 위암으로 잃고, 조부모님 슬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는 조부모님을 서울에 모시고 부양하며 지내는듯.
  • 오랜 시간 찰랑거리는 단발 머리 스타일을 고수해 "언니"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렸다. 그러나 상주 상무에서 복무 생활을 한 이후부터는 머리를 기르지 않는 듯...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4 ~ 2006 Teamlogo iufc.png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
→ 2005.01 ~ 2005.08 세르비아-몬테네그로 파르티잔 베오그라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1부 리그 임대
2007.01 ~ 2008.07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K리그
2008.08 ~ 현재 Teamlogo gs.png FC GS K리그 클랠식
→ 2011 ~ 2012 Teamlogo sangju.png 상주 상무 K리그 군복무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훗날 김치우 선수는 세르비아 시절 임금 체불도 겪었고, 음식도 입에 맞질않아 6개월동안의 임대 신세가 고통스러웠다고 베스트일레븐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던바 있다.
  2. 첨언으로 이 때 김치우 선수는 조부모님 댁과 가까운 FC GS 행을 희망하였으나, GS 측보다 전남 측의 이적 조건이 더 좋았던 탓에 인천은 김선수에게 전남 쪽으로 이적할 것을 종용하였던바 있다. 이를 계기로 이후 인천과 김치우 선수간 사이는 서먹서먹해졌고, 이후 2007년 6월 당시 인천 선수였던 데얀에게 김치우 선수가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는 사건이 터지면서 양측의 관계는 완전히 틀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