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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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일화 시절 김태윤

김태윤 (1986년 7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05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 수비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태윤
  • 출생일 : 1986년 7월 25일
  • 신체 : 181cm / 76kg
  • 국가대표 경력
2007년 베이징 올림픽대표 강화훈련 참가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5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K리그 18 12 0 0 1 0
2006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21 14 1 0 2 0
2007 1 1 0 0 0 0
2008 광주 상무 불사조 광주 상무 불사조 28 6 0 0 4 0
2009 18 12 0 0 2 0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1 0 0 0 1 0
2010 9 1 0 0 0 0
2011 28 2 0 3 3 0
2012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16 5 1 0 0 0
2013 클래식 15 6 0 0 2 0
2015 성남 FC 성남 FC 16 1 0 0 3 0
2016 35 1 1 0 6 0
2017 챌린지 5 1 0 0 0 0
2018 광주 FC 광주 FC K리그2 0 10 0 0 0 0
통산 K리그1 206 61 3 3 24 0
K리그2 5 1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8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성남 일화 천마의 지정 유스 클럽인 풍생고등학교 출신으로, 풍생고 재학중이던 2004년 춘계고교축구연맹전에서 수비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었다.


K리그[편집]

성남 시절[편집]

2005년 풍생고 졸업 후, 성남 일화 천마에 우선지명된 김태윤 선수는 성남에서도 주 포지션인 사이드 풀백에서 신인 시절부터 꽤 많은 기회를 얻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장학영 선수의 성장과 박진섭 선수 입단 이전까지, 성남의 사이드 풀백은 공석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 덕분에 김태윤 선수는 데뷔 시즌부터 성남의 주전을 꿰차는 흔치않은 행운을 누렸다. 그러나 2005년 시즌 중반 박진섭 선수가 성남에 입단함에 따라 김태윤 선수의 포지션은 래프트 풀백과 센터백을 넘나드는 로테이션 자원으로 변경되었고, 장학영 선수의 붙박이 활약에 따라 이마저도 여의치않게 되었다. 급기야 2007년에는 김학범 감독이 베스트 11을 고착화시켜 버림에 따라 김선수는 주전 기회를 잃고 말았다. 이후 군입대를 일찌감치 결심해 광주 상무에서 군문제를 해결하고 돌아왔으며, 군제대 후 성남을 돌아와 2011시즌 신태용 감독의 울며 겨자먹기식 리빌딩 속에서 성남의 주축 선수로 발돋움하였다. 그러나 평생을 성남맨이라고 자처할 정도로 성남에 대한 충성심이 높았던 김태윤 선수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2012년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기사를 통해 사실로 확인되었다. [1]


인천 시절[편집]

인천에서는 수비수로 활약중이며, 2012년 3월 4일 對 SK 유나이티드 전에서 인천의 2012시즌 첫골을 뽑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연봉이 워낙 높은 선수라서[2] 그에 대한 시선이 그다지 곱지 않은게 사실이긴 하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2012년 3월 11일 홈 개막전에서는 전반전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하프타임 교체 아웃, 이후 대전과의 홈 경기에선 풀백으로 교체 투입되었지만 역시 또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팀의 실점에 관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윤표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그 뒤로는 정인환, 이윤표 등의 부상이나 경고 누적이 있을때 대신 선발로 투입되었고 폼이 점점 올라오면서 최근에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윤표의 군 입대를 생각해서라도 필요한 자원이므로, 뒤늦게나마 폼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은 다행스럽다는 평. 2013시즌에는 박태민, 이윤표, 안재준 선수가 수비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김선수는 로테이션의 위치에 있다. 결국 13시즌 15경기 출장에 그친 뒤 FA가 된 김선수는 인천과의 계약이 만료되어 인천을 떠나고 말았다.


K리그를 떠난 이후[편집]

인천에서 자유계약 대상자로 풀렸으나, 2005년 입단 선수로 FA 이적료가 발생하는지라 타 팀들의 이적 제의가 없었다. 결국 2014시즌 초반 FA 미아 상태에 놓여있다, 2014년 6월 타이 프리미어리그 팀인 Samut Songkhram BTU F.C. 에 입단하였다.


성남 FC 입단[편집]

2015년 1월로 친정팀이라 할 수 있는 성남 FC에 입단하였다. 입단 첫 시즌에는 로테이션 멤버로 16경기 출전하였으며, 2016년에는 주전으로 35경기에 출전하였다. 하지만 2016년 성남은 가을부터 최악의 부진을 겪다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으며, 강등 후 맞이한 2017년에는 박경훈 감독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였는지 5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자유계약 대상자로 공시되었다. 2018년에는 광주 FC로 이적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윙백과 센터백을 동시에 볼 수 있고 발이 빠른 편이지만, 개인기에 취약하고 순간적으로 멘붕형 플레이를 하는 경향이 좀 있다. 전북과의 홈경기와 GS와의 홈경기가 대표적인 장면.


에피소드[편집]

  • 과거에는 어린 나이에 군 복무를 마치고 100경기 가까이 출전하여 장래가 촉망되기도 하였는데, 기대 보다는 많이 성장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5.01 ~ 2011.12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K리그
→ 2007.12 ~ 2009.10 광주 상무 불사조 광주 상무 불사조 K리그 군복무
2012.01 ~ 2013.12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 클래식
2014.06 ~ 2014.12 태국 사뭇 송크람 BTU FC 타이 프리미어리그
2015.01 ~ 2017.12 성남 FC 성남 FC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2018.01 ~ 현재 광주 FC 광주 FC K리그2


같이 보기[편집]

갤러리[편집]


참고[편집]

  1. [1]
  2.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3억을 받는다 하더라. 단 어디까지나 소문임에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