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2

풋케위키, 대한민국 대표 축구위키 FootballK WIKI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박주호 (1987년 1월 16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8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이드 풀백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박주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프로필[편집]

  • 이름 : 박주호
  • 출생일 : 1987년 1월 16일
  • 신체 : 175cm / 71kg
  • 수상 경력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 국가대표 경력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10년 2010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본선 대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본선 대표
2015년 AFC 아시안컵 본선 대표
2018년 FIFA 러시아 월드컵 본선 대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통산 A매치 39경기 1득점)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 8경기 1득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 22경기 2득점)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8 울산 현대 울산 현대 K리그1 17 11 0 0 2 0
2019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17 11 0 0 2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9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남대문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를 거쳐 숭실대학교에 진학하였다.


프로 생활[편집]

일본 생활[편집]

2008년 J리그 디비전2 소속의 미토 홀리호크에 입단하였다. 첫 시즌에 24경기에 출전하여 연착륙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2009년 시즌을 앞두고 1부 리그의 강호 가시마 앤틀러스 입단에 이른다. 2011년에는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해 2011년 여름 이적 시장까지 활동하였다.

스위스 리그 진출[편집]

2011-12시즌에 스위수 슈퍼리그의 전통의 명문 FC 바젤에 입단하면서 유럽 무대에 진출하였다. 바젤에서는 첫 시즌 리그 및 컵대회를 포함해 39경기에 출전하며 주전으로 활동하였고, 2012-13시즌에는 각종 대회에서 준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박주호는 바젤 시절에 포지션을 수비수로 옮겨 활동하였는데,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상대로 만나는 유럽 강호를 상대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리고 이 활약을 통해 빅리그에서의 관심을 받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편집]

스위스에서 활약으로 2013-14시즌 개막을 앞두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1. FSV 마인츠 05에 입단하게 되면서 유럽 빅리거 반열에 오른다. 마인츠에서는 바젤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승승장구 하였고, 2015년 8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입단에 이르게 된다. 도르트문트에서는 기대와 다르게 험난한 경쟁으로 점차 주전 자리에서 밀려나고 말았고, 2017-18시즌에는 완전히 전력외로 밀려나 2군으로 강등되고 말았다.[1] 이런 이유가 겹쳐 박주호는 국내 무대로 복귀를 추진하게 된다.

울산 입단[편집]

도르트문트를 퇴단한 박주호는 K리그 복수 구단들과 이적 협상을 벌였고, 그 중 가장 타당한 조건을 제시한 울산 현대에 입단하였다.[2]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8.01 ~ 2008.12 일본 미토 홀리호크 J리그 디비전2
2009.01 ~ 2009.12 일본 가시마 앤틀러스 J리그 디비전1
2010.01 ~ 2011.07 일본 주빌로 이와타 J리그 디비전1
2011.07 ~ 2013.07 스위스 FC 바젤 스위스 슈퍼리그
2013.07 ~ 2015.08 독일 1. FSV 마인츠 05 독일 분데스리가
2015.08 ~ 2017.12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독일 분데스리가
2017.12 ~ 현재 울산 현대 울산 현대 K리그1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이 시기에 도르트문트 신임 감독은 박주호를 모른다고 할 정도로 완전히 배제한 상태였다.
  2. 본래 입단에 가장 근접했던 팀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였으나, 이적 협상 과정에서 계약기간을 놓고 지지부진하게 협상을 이어가다가 울산 현대가 온당한 조건을 제시하였기에 박주호는 울산으로 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