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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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1985년 6월 9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8년부터 K리그와 내셔널리그에서 활동 중인 수비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배슬기
  • 출생일 : 1985년 6월 9일
  • 신체 : 183cm / 79kg
  • 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8 Teamlogo korailfc.png 코레일 축구단 내셔널 9 - 0 0 3 0
2009 12 - 0 1 3 0
2012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K리그 0 0 0 0 0 0
2013 클래식 3 1 0 0 1 0
2014 14 3 1 0 3 0
2015 27 0 0 1 8 0
2016 26 1 1 0 4 0
2017
통산 K리그 클래식 70 5 2 1 16 0
내셔널리그 21 - 0 1 6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6년 1월 1일 시점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광양제철초, 광양제철중, 광양제철고 졸업생으로 전남 드래곤즈 유스 시스템을 모두 거친 선수다. 건국대 시절 FA컵에도 출장한 기록이 있다.


프로 생활[편집]

2008년 건국대 졸업 후 K리그 드래프트를 신청하였으나 입단에 실패하였고, 내셔널리그의 인천 코레일에서 2년간 활동 후 2010년 병역문제 해결을 위해 경찰청 축구단에서 2년간 복무하였다. 경찰청 제대 후 실시된 2012년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4순위로 지명되었다. 포항은 배선수를 백업 수비수로 써먹을 요량으로 영입한듯.. 포항 입단 첫해에는 1경기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였으나, 2년차를 맞이한 2013년부터 1군 무대에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더니, 2014시즌에는 김형일, 김원일 등 기존 포항 주전 수비진들과 로테이션을 돌며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김형일 등이 전북으로 이적한 2015시즌에는.. 나이 서른에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김광석, 김원일이 부상과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동안에도 수비진에서 제 역할을 해냈고, 이후 센터백 3인의 로테이션 체제가 확립되면서 누구와 조합을 이루어도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결국 포항 수비수 중 최장인 27경기 출장을 기록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수비수로서 대인마크에 강점을 보이며 몸싸움에 능하다. 2014시즌에는 센터백 뿐 아니라 간간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면서 전술적인 활용도가 높은 선수임을 보여준 적이 있다.


에피소드[편집]

  • 2016시즌 3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종료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준비하던 권완규 선수에게 배슬기 선수가 흙을 집어 던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감정적으로 격앙 된 상태에서 갑작스레 저지른 일이라고... 배슬기 선수가 즉시 사과문을 작성하고 연락을 취했고 권완규 선수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사건은 종결되었다. [1] 그리고 이듬해인 2017년 권완규 선수가 포항에 입단하면서 이들은 몇 달만에 같은 팀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이것이 운명의 수레바퀴... [2]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