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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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이윤의

이윤의(1987년 7월 25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0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비수이다.


2014년 이윤의에서 이시윤으로 개명하였다. K리그 등록명이 변경되지 않았으므로 문서명은 바꾸지 않는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이윤의
  • 출생일 : 1987년 7월 25일
  • 신체 : 180cm / 70kg
  • 유스클럽 : 광운대학교 졸업
  • 비고 : K리그 역사상 최초 필드플레이어의 선발 GK 출장 기록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실점
강원 FC 2010 K리그 0 - - - - - -
상주 상무 2011 4 3 0 0 0 0 3
2012 1 1 0 0 0 0 -
강원 FC 2012 4 4 0 0 0 0 -
부천 FC 1995 2013 챌린지 21 3 2 3 4 0 -
통산 (K리그) 클래식 - 9 9 0 0 0 0 3
챌린지 - 21 3 2 3 4 0 -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1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동북중학교, 동북고등학교, 광운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광운대 시절, 오른쪽 수비수로 주요 대회에 모두 출장하였다. 활발한 오버래핑과 크로스 등 공격 능력이 돋보이며, 중앙 미드필더와 풀백을 스위칭하는 능력도 탁월. 그러나 대학시절부터 수비 능력에 대해서는 의문 부호가 늘 따라다녔다는 점이 단점이다.


K리그[편집]

광운대 졸업 후, 2010년 드래프트를 신청해, 강원 FC에 5순위로 지명되었고, 2010년 현재 강원 2군에서 활동 중이다. 수비에서 미숙한 볼처리와 그 외 자잘한 실수 등으로 실점을 자초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큰 변화가 없는 한 1군 승격은 어려워보였다. 2010년 10월, 상무입대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했으며, 동년 11월에 발표된 상무 최종합격자 명단에 포함되면서 2011년부터 2012년 10월까지 상주 상무에서 활약하였다. 상주에서 전역한 뒤 원 소속팀인 강원에 복귀하였으며, 강원에서 2012시즌 막판 4경기를 교체로 소화하였다. 그러나 강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채 2012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고 2013년부터 부천 FC 1995에서 뛰게 되었다.

곽경근 감독의 부름을 받고 부천에 입단한 이윤의 선수는 부천의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서고 있으며, 임창균 선수와 함께 전담키커를 맡고 있다. 2013년 3월 16일 부천 FC 1995의 역사적인 K리그 챌린지 개막전에서 강력한 프리킥 결승골을 기록하며 평범한 골키퍼(?)에서 단번에 주목받는 미드필더로 부각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이윤의 선수가 대외적으로 제대로 알려지게된 계기는, 2011년 7월 9일 對 FC GS전에서 골키퍼로 선발 출장하면서 부터다.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당시 상무의 골키퍼들이 줄소환된데다, 권순태 선수마저 퇴장으로 인해 경기를 출장하지 못하게되면서 이윤의 선수가 땜빵으로 골키퍼를 맡게된것. 이로 인해 K리그 역사상 필드 플레이어가 GK로 선발 출장하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1] 이 경기에서 3실점하긴 했지만 리그 최강이라 일컬어지는 공격진을 보유한 팀을 상대로 저정도면 선방했다. 이참에 골키퍼로 전향을 하는게 어떨지.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교체 골키퍼가 없어서 필드 플레이어가 교체 투입으로 GK 장갑을 낀 사례가 몇 번 있긴 했지만, (그 중에는 신태용박정배 선수도 있었다.) 선발로 뛴 것은 이 때가 최초. 이후 2014년 11월 9일, 안산 경찰청의 강종국 선수가 2번째로 필드 플레이어 GK 선발 출장을 기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