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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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절 타이슨

타이슨 (Tyson, 1978년 1월 31일 ~ )은 아르헨티나파라과이, 스페인 복수 국적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으로, 2007년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먹튀 스트라이커이다.


선수 프로필[편집]

  • 이름 : 네스토르 파비앙 카바예로 (Néstor Fabián Caballero)
  • 출생일 : 1978년 1월 31일
  • 신체 : 182cm / 83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7 Teamlogo dcfc.png 대전 시티즌 K리그 6 6 0 0 0 0
통산 K리그 6 6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7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K리그 입단 이전까지[편집]

파라과이 리그에서 뛰다가 무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에 입단했던 선수로 대전 시티즌 입단 당시 알려졌었으나.. 사실은 2군에서만 뛰다가 돌아갔다. 정식 계약신분도 아니었다는듯.. -_-; 소위 낚인 것이다. 그래도 나름 아스날이 써보려고 시도는 한(?) 선수였다는 점, 그래도 유럽 중하위권은 되는 던디 유나이티드에서 공격수로 활약한 점 등의 경력 때문에 대전팬들은 영입 당시 많은 기대를 보였다.


K리그[편집]

K리그 2007시즌을 앞두고 대전 시티즌과 일찌감치 계약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으나, 개막전에서 보여준 플레이는 이뭐병 수준.. 동료를 이용할줄 모르는 이기적 플레이와 이기적 플레이를 하려면 공이라도 잘 차든가.. 계속 상대팀 수비에 뺏기면서 무의미한 드리블만 시도하는 등 이상한 플레이만 보여주다가 결국 교체아웃 당하고 말았다. 이후 몇경기 더 교체 출장으로 활동하였으나 별로 나아지는게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2007년 5월 부상까지 당하면서 대전 측과 계약해지를 당하고 말았다.


K리그 이후[편집]

대전을 떠난 이후로도 저니맨 생활을 이어가며 여러 국가의 팀을 떠돌았는데, 대전에서 퇴단 직후에는 키프로스로 떠난 것을 시작으로 칠레, 그리스, 과타말라를 떠돌다가 선수 생활 말년에 파라과이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2012년부터 지도자 생활과 선수 생활을 병행하였으며, 2014년부터 파라과이에서 본격적으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갔다. 그리고 2015년부터는 파라과이 정계 입문을 꿈꾸며 파라과이 아순시온 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도 하였다.[1]


플레이 스타일[편집]

탁월한 신체 밸런스로 저돌적인 돌파력과 가공할만한 골 결정력을 보유한 선수로 스코틀랜드 던디 팬들에게 상당히 많은 사랑은 받은 선수라고 한다. 그러나 한국에 오기 전인 2005년부터 무슨 이유에서인지 2년 동안 제대로 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그러한 이유로 대전 입단 후에는 먹튀의 전형이 되고 말았다.


에피소드[편집]

  • 최윤겸 당시 대전 감독은 타이슨을 자신이 지금까지 봐온 외국인 선수 중 역대 최악이라 단언했다. 실력도 안되면서 불성실한 훈련 태도를 보였다고.
  • 아르헨티나 태생으로 스페인 이중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라과이 국적 또한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2015년 파라과이에서 선거에 출마하기도 하였다.
  • "타이슨"이라는 별명은 스코틀랜드 시절부터 타이슨과 닮았다하여 붙여진 애칭이라 한다.


경력[편집]

  • C.A Tembetary (1996) / 파라과이
  • Sol de America(1997) / 파라과이
  • C.Cerro Porteno(1998) / 파라과이
  • Arsenal(1999) / 잉글랜드
  • Dundee (2000-2005) / 스코틀랜드
  • Olimpia (2006-2006) / 파라과이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