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7"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풋케위키, 대한민국 대표 축구위키 FootballK WIKI-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새 문서: 300픽셀|섬네일|<center>골 세리머니를 하는 레오</center> '''레우 이타페루나'''(Leo Itaperuna 또는 Leonardo de Oliveira Clemente Marins 19...)
 
잔글
58번째 줄: 58번째 줄:
 
레오는 그 이후에도 리그 첫 경기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리그에서는 딱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점점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레오는 그 이후에도 리그 첫 경기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리그에서는 딱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점점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5월에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마지막 경기인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여 탄력 있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제골 실점 후, 곧 바로 [[이상호]]의 헤딩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빠르게 만들어 내어 팀의 무승부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그에서도 [[광주 FC]]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하여 광주의 [[제종현]] 키퍼의 미스플레이를 놓치지 않고 차 넣어서 리그 데뷔 골을 만들어 냈다.
+
5월에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마지막 경기인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여 탄력 있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제골 실점 후, 곧 바로 [[이상호2|이상호]]의 헤딩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빠르게 만들어 내어 팀의 무승부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그에서도 [[광주 FC]]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하여 광주의 [[제종현]] 키퍼의 미스플레이를 놓치지 않고 차 넣어서 리그 데뷔 골을 만들어 냈다.
  
 
리그에서는 대부분 교체 투입되어서 경기를 소화하였고, 7월 수원과의 임대 계약이 종료되어 팀을 떠났다.  
 
리그에서는 대부분 교체 투입되어서 경기를 소화하였고, 7월 수원과의 임대 계약이 종료되어 팀을 떠났다.  
67번째 줄: 67번째 줄:
  
 
== K리그 이후 ==
 
== K리그 이후 ==
현재는 FC 시옹으로부터 중극 갑급리그로 재임대를 떠나있는 상황이다.  
+
현재는 FC 시옹으로부터 중극 갑급리그로 재임대로 활약하고 있다.  
  
  

2015년 8월 2일 (일) 15:37 판

골 세리머니를 하는 레오

레우 이타페루나(Leo Itaperuna 또는 Leonardo de Oliveira Clemente Marins 1989년 4월 12일 ~) 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선수로 2015년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동하였다.

K리그 등록명은 "레오"이지만, 동일 등록명이 많은 관계로 "레오6"으로 작성한다.




프로필

  • 성명 : 레우 이타페루나 (Leo Itaperuna)
  • 출생일 : 1989년 4월 12일
  • 출생지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타페루나
  • 신체 조건 : 171cm / 63g
  • 현 소속 클럽 : 장시 롄셩
  • 등번호 : 27
  • K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래식 2015 11 10 1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 11 10 1 0 0 0
K리그 기록은 K리그컵 포함. 2015년 8월 2일 기준
연맹 공식 DB


K리그 이전

브라질 플루미넨시에서 유스 커리어를 시작한 레오는 2007년 프로 데뷔를 하게 된다. 플루미넨시에서 약 10경기를 소화한 레오는 2011년 까지 브라질 하부리그를 거의 1년에 한 번씩 임대를 다녔지만, 임대 후 활약은 미비한 모양. 레오는 2011년부터 브라질 주 리그를 이적하며 경력을 쌓았고, 2012년 스위스의 FC 시옹으로 이적하게 된다. 스위스에서 64경기에 출전하여 19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며 준수한 활약을 하였다.


K리그

레오는 2015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임대를 떠낫다. 입단 당시 등번호는 11번.

입단 직후 레오는 스페인 말라가 전지훈련에서 열린 마벨라 컵에 참석하여 앙골라의 벤피카, 중국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경기에 출전하였고 친선경기로 펼쳐진 우크라이나의 디나모 키에프, FC 드니프로와의 경기에서도 출전하여 팀과 호흡을 맞추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윙 포워드로 출전한 레오는 2015 시즌에 사이드에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전지훈련에서 돌아온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2월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첫 경기인 J리그의 우라와 레즈와 경기에 교체 투입되어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후반 종료가 다가올 시점에 1-1로 비기고 있는 상황에서 세트피스 공격에 가담하여 역전골을 넣어서 팀의 첫 승리를 견인하였다.

레오는 그 이후에도 리그 첫 경기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리그에서는 딱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점점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5월에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마지막 경기인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여 탄력 있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제골 실점 후, 곧 바로 이상호의 헤딩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빠르게 만들어 내어 팀의 무승부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그에서도 광주 FC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하여 광주의 제종현 키퍼의 미스플레이를 놓치지 않고 차 넣어서 리그 데뷔 골을 만들어 냈다.

리그에서는 대부분 교체 투입되어서 경기를 소화하였고, 7월 수원과의 임대 계약이 종료되어 팀을 떠났다.

팀에 큰 도움은 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큰 민폐도 아니었던 레오의 한국 생활이었다.


K리그 이후

현재는 FC 시옹으로부터 중극 갑급리그로 재임대로 활약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

활동량이 좋고 전방압박을 잘 해주는 편이다. 서정원 감독의 전술에서는 공격 자원들의 전방압박이 중요한데, 이와 같은 이유로 임대해 온 것으로 보인다. 스위스에서는 대부분 투톱에서 쳐진 스트라이커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득점 장면에서 상당히 좋은 압박 능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레오의 장점은 운동능력이 좋은 점이다. 점프력이 좋고, 스피드와 탄력이 좋은 편이었다.[1]


에피소드

  • 정대세의 이적으로 공격수 영입을 위하여 외국인 쿼터를 급하게 정리하기 위하여 레오와의 임대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레오가 나간 이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리안이 영입되었다.
  • 사이드로 출전하면 플레이 스타일이 수원의 고차원과 유사하였다. 훌륭한 활동량과 풀백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적극적인 수비가담과 같은 플레이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흑지성이라고 좋게 평가해주는 사람도 있었다.[2]
  • 레오는 초반 좋은 모습에 비해서, 가면 갈수록 계륵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원래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인데, 수원은 지속적으로 원톱을 기용하였고, 레오를 원톱에 세우기에는 약간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수원에서 원톱은 포스트 플레이와 키핑, 연계능력을 요구했었는데, 레오의 공격 유형은 키핑 보다는 침투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3]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 우측 사이드 미드필더로 투입되었는데, 외국인 선수로 필요한 파괴력이나 기술 등이 부족하였다.
  • 자신의 이름에 '이타페루나'를 붙여서 등록하기를 선호하는데, 이타페루나는 레오의 출생지이다.


경력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7~2011 브라질 Fluminense Série A
→ 2008 브라질 Paulista Série C 임대
→ 2009 브라질 America-RJ Série D 임대
→ 2010 브라질 CRAC Série D 임대
→ 2010 브라질 Duque de Caxias Série B 임대
→ 2011 브라질 Cabofriense Série B 임대
2011 브라질 Anápolis Campeonato Goiano
2011~2012 브라질 Arapongas Campeonato Paranaense
2012~ 스위스 FC Sion Swiss Super League
→ 2015 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클래식 임대
→ 2015~ 중국 장시 롄성 중국 갑급리그 임대

같이 보기

외부 링크

참고

  1. 베이징 궈안 전에서 이러한 모습이 가장 잘 나타난다.
  2. 고차원도 서정원에게 "수원의 박지성"이라고 평가된 적이 있다. 서정원 감독에 의하면 고차원을 박지성과 유사한 역할로 투입한다고 한다.
  3. 그래도 원톱으로 출전한 경기는 몇 차례 된다. 좋은 활약을 보여준 베이징 궈안전하고 SK 원정 경기에서 원톱으로 기용되었다. SK 원정에서는 딱히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