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빈(1987년 8월 23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1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있는 미드필더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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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경기도 수원시 출신으로 수원초등학교, 연무중학교, 삼일공고를 거쳐 충남 선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선문대 시절부터 작은 체구지만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역습 플레이에 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바 있다. 2010년에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소속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감투상을 수상하기도..
K리그
2011년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지명되어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포항에서는 별다른 기회를 얻지 못한채, 2012시즌을 앞두고 상주 상무에 입대하였으며 상무에서도 2경기 출장에 그치며 큰 재미를 보지 못했던 바 있다. 이후 2014시즌 조덕제 감독의 권유로 수원 FC로 이적해 현재 수원 FC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며, 2015년부터 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 중학교 시절 브라질로 약 2년간 축구 유학을 다녀온 바 있는데, 이 때 익힌 포르투갈어를 지금도 현지 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구사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영어에도 능해서, 팀내 외국인 선수와의 의사소통을 전담하고 있다고.[1]
경력
- 2011 ~ 2013 :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 2012 ~ 2013.9 : 상주 상무 / K리그 (군복무)
- 2014 ~ : 수원 FC / K리그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