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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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범
최종범(1978년 3월 27일~)은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K리그 및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한 미드필더이다. 2012 시즌부터 상주 상무의 수비코치를 맡고있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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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한양중과 한양공고, 영남대학교를 거쳤다. 2000년에 올림픽대표팀에 잠시 이름을 올리기도..
K리그
2001년 드래프트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고, 2년차인 2002년 시즌부터 주전 윙백으로 기용되기 시작했다. 2003년에는 코엘류 감독의 부름을 받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2005년 광주 상무에 입대한 이후는 팀 사정상 중앙 미드필더로 경기에 출장하기 시작했다. 2007년 광주 상무에서 제대한 후 포항으로 돌아온 최종범 선수는 잔부상에 이은 심각한 컨디션 난조로 경기에 거의 출장하지 못하다가 2군 경기에만 간간이 출장하였다. 더불어 오범석, 박원재, 신광훈 등 동일포지션에 경쟁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결국 2009년 대구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기회를 물색했지만 결국 전성기시절의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이후 대전 한수원에서 1시즌간 뛴후 은퇴하였다.
플레이 스타일
빠른발과 킥을 이용한 측면에서의 활기찬 플레이가 강점이었으나 중앙에서의 공수조율도 무리없이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였다.
에피소드
경력
- 2001 ~ 2008 :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 2005 ~ 2006 : 광주 상무 / K리그-(군복무)
- 2009 : 대구 FC / K리그
- 2010 : 대전 한수원 / 내셔널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