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Rumors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9월 1일 (목) 12:25 판 (프로필)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김동선(1978년 3월 15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 후, 2006년 내셔널리그에서 잠깐 활동하였던 미드필더이다.


프로필

  • 이름 : 김동선
  • 출생일 : 1978년 3월 15일
  • 신체 : 170cm / 63kg
  • 현 소속팀 : 선수생활 은퇴
  • 리그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대전 시티즌 2001 15 15 1 1 1 0
2002 8 8 0 0 0 0
2003 0 - - - - -
강릉시청 2006 3 - 0 0 0 0
통산 (K리그) - 23 23 1 1 1 0
통산 (내셔널리그) - 3 - 0 0 0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0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

강릉중, 강릉농공고를 거쳐 명지대학교를 졸업한 선수로, 명지대학교 시절, 김희태 감독의 조련 아래 대학권 최고의 윙 포워드로 각광을 받았다. 명지대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1999년 허정무 감독이 이끌던 시드니 올림픽대표에 발탁되었으며, 99년 2월 베트남에서 열렸던 던힐컵에 참가. 불가리아 U-23과의 대결에서 깜짝 선발로 나와[1] 2골을 몰아쳐 조명을 받았다. 이후 꾸준히 올림픽대표에 발탁되어 6월부터 7월사이 유럽 전지훈련에 참가한 바 있다. 그러나 유럽 전훈 이후 부상 등의 이유로 최종 엔트리까지 발탁되는데는 실패하였다.


K리그

올림픽대표 선발 경력을 살려 대전 시티즌과 계약금 1억 5천, 연봉 2천만원에 3년 계약을 체결하여 입단하였다. 김동선 선수는 데뷔 첫해, 로테이션 공격수로 활동하며 대전의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전담하였으나 2002년 후반기 부상으로 출장에 차질을 빚었고, 결국 최윤겸 감독 부임 이후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한채 전력 외로 분류되다가 2003년 시즌 종료 후 재계약 포기로 방출되었다.


내셔널리그

경찰청 전역 후, 2006년 3월 내셔널리그강릉 시청에 입단하였으나 3경기 출장만에 소리소문없이 방출되었으며 이후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 스타일

개인기를 앞세운 테크니션이었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 포워드를 모두 소화하였으나 올림픽대표에서의 활약 이후로는 인상깊은 모습을 남기는데는 실패한듯.


에피소드

경력


같이 보기

외부링크

참고

  1. 당시 1,2차전을 이틀간격으로 치룬 이동국 등에 휴식을 부여하기위해 불가리아전은 2진을 내보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