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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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혁(1992년 2월 8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4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도혁
  • 출생일 : 1992년 2월 8일
  • 신체 : 174cm / 69kg


  • 프로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인천 유나이티드 클래식 2014 26 20 2 2 6 0
2015
통산 (K리그) 클래식 - 26 20 2 2 6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5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경남 남해 출신으로 남해초등학교, 남해해성중학교, 남해해성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남해해성고 시절부터 풋살 국가대표로 발탁된바 있는 재능있는 자원이었으며, 연세대학교 시절 신재흠 감독의 지도 아래 2010년과 2012년 U리그 챔피언십 2관왕에 기여하였다. 특히 2012년 U리그 챔피언십에서는 대회 MVP를 차지하며 일찌감치 프로팀 스카우터들의 표적이 되었으며, 대학 MVP 수상을 계기로 2013년 6월 치루어진 박지성자선축구경기에도 출전한 적도 있었다.


프로 생활[편집]

2014년 드래프트에서 신인 자유계약을 통해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이후 인천에서는 초반 주전을 차지하지 못하기도 하였지만, 2014년 5월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로 발탁되었던 것을 기점으로 후반기에는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5년에는 팀의 부주장으로 선임되었고 개막전에서 선취골까지 만들어내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이후 부상이 겹치며 폼이 하락해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2016년에는 기량이 급성장하면서 팀 중원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평까지 들었고, 고군분투하여 결국 팀을 잔류로 이끌었다. 좋은 활약을 기반으로 신뢰를 얻어 2017년에는 마침내 인천의 주장이 됐지만 이번 해에도 부상이 온 이후 헤메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이기형 감독과의 관계도 얼어붙어 결국 시즌 중반에 주장 자리를 최종환에게 내주었고, 본인의 입지도 많이 추락했다. 그래도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폼을 조금씩 회복하더니 최종전에서 득점하면서 또 한번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시즌 종료 후 다소 일찍 군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 아산 무궁화에 입대했다. 입대 후 초반에는 주전 경쟁자가 많아 로테이션 멤버로 출전했으나 2019년에는 이명주, 주세종과 함께 아산의 주전 미드필더로 뛰면서 성장을 보여줬다. 패스 줄기가 훨씬 날카로워졌다는 평. 여름에 전역하면서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는데, 장윤호와 역할이 겹치는 바람에 입지가 애매한 편이었다. 마하지와 장윤호가 주전으로 이미 자리잡은 상태라 김도혁은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까지 뛰면서 공존을 모색했으나 잘 풀리지 않아 서브 멤버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장윤호가 점점 활약도가 떨어지면서 유상철 감독은 장윤호를 서브로 내리고 김도혁을 주전으로 올리는 결단을 내렸으며, 기대에 부응하는 플레이로 시즌 막판 인천의 잔류 경쟁에 힘을 보탰다.

2020년에는 다시 인천의 부주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번에는 프리시즌부터 마하지와 함께 주전으로 분류된 상황.

플레이 스타일[편집]

  • 연세대학교 시절, 왕성한 활동량과 폭넓은 커버 능력으로 박지성과 스타일이 비슷한 선수라는 평을 들었다. 인천에 와서는 볼키핑과 빠른 볼전개 능력을 무기로 활약해 호평을 받았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