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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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절의 김현

김현 (1993년 5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트라이커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현
  • 출생일 : 1993년 5월 3일
  • 신체 : 188cm / 80kg
  • 특이 기록
2016년 K리그 역대 최장거리 골 67.4M (2위)
  • 국가대표 경력
2012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13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14년 AFC U-22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16년 AFC U-23 챔피언십 본선 대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 29경기 출전 3득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 23경기 출전 4득점)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2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9 9 1 0 3 0
2013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클래식 4 4 0 0 0 0
2014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33 21 2 5 2 0
2015 26 23 3 1 3 0
2016 6 5 0 0 1 0
성남 FC 성남 FC 15 11 3 0 2 0
2017 아산 무궁화 아산 무궁화 챌린지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95 73 9 6 11 0
K리그 챌린지 0 0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7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경기도 과천 문원중학교를 졸업하고 전북 현대 모터스 U-18 팀인 전주영생고로 진학했다.[1] 김현 선수는 영생고에서 성장을 거듭해 2011년 대한축구협회에서 수여하는 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에 이른다.


프로 생활[편집]

고교클럽 챌린지리그와 연중고교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던 김현 선수는 2012년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 프로팀에 직행하였다. 전북 현대 역사상 첫번째 유스팀 츨신 선수라 많은 전북팬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2012년 4월 14일 對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루었고, 6월 13일, SK UTD와의 경기에서 골키퍼와의 1:1 찬스를 침착하게 마무리지으며 데뷔골을 작성하였다. 2012년 11월 열린 AFC U-19 챔피언십의 주전 공격수로 참가하여 대한민국 U-19 대표팀이 동대회 우승하는데 공을 세웠다. 이후 2013시즌 성남 일화 천마로 1년 임대되어, 안익수 감독의 조련을 받게되었다. 하지만 성남에서도 4경기 출장으로 별 재미를 못본 김현 선수는 1년만에 전북으로 복귀하였다.



2014년 시즌에는 이상협 선수와 트레이드 되어 SK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박경훈 감독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에 수 많은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48개의 슈팅에 2득점 밖에 연결하지 못하는 극심한 골 결정력을 보여주고 말았다. 이듬해 2015년 영생고 시절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어본 바 있는 조성환 신임 감독 아래에서 재능을 꽃필 것으로 예상되기도 하였으나 마찬가지로 결정력 부족을 보이면서 시즌 중반부터는 교체 멤버로 전락하고 말았고, 2016년 이근호마르셀로 등의 선수들이 SK 공격의 주축으로 활약하게 되면서 리저브 멤버로 밀려나고 말았다.



그러던 중, 2016년 7월 7일부로 곽해성과 임대 트레이드로 황의조의 백업 공격수를 찾는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고 성남 FC에 입단하였다. 성남으로 다시 돌아온 김 선수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경기에서 초장거리 득점을 성공시키며 잠시 주목받기도 했으나, 경기력에 있어서는 미흡하다는 평가였다. 이후에 김학범 감독이 경질되고 구상범 대행 시절에도 계속 경기를 뛰었으나, 득점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연거푸 보였다. 게다가 강원 FC와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는 중요 찬스를 무산시키는 등 성남의 강등을 막지 못하기도 했다. 이후 원소속팀 복귀 후, 이어온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어린 나이에 군 입대를 선택해 아산 무궁화 FC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190cm의 장신 공격수로 큰 키를 이용한 공격을 장기로 한다. 다만 공격자 파울이 잦은편이라 좀 더 보완해야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가장 아쉬운 부분은 골 결정력이 좋지 못하다는 것인데 비교적 연계 플레이는 질이 좋아 골을 넣는 방법만 터득한다면 조금 더 좋은 공격 자원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에피소드[편집]

  • 2016년 7월 17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경기 중 상대 골키퍼인 양형모가 골문에서 나와있는 것을 확인하고 하프라인 한참 뒤에서 직접 찬 슈팅이 골로 연결되었다. 멀리서 찬 공이 애매하게 약한(....) 속도로 수원 골문 쪽으로 향하게 되었고 양형모 골키퍼가 재빨리 손으로 펀칭 했으나 펀칭의 세기가 약해 골문안으로 들어가고 말았던 것. 공식기록은 67.4m이며 권정혁에 이은 역대 최장거리 골 2위에 해당한다고 한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12 ~ 2013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클래식
→ 2013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K리그 클래식 임대
2014 ~ 현재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K리그 클래식
→ 2016.07 ~ 2016.12 성남 FC 성남 FC K리그 클래식 임대
→ 2017.01 ~ 2018.09 아산 무궁화 아산 무궁화 K리그 챌린지 군복무


같이 보기[편집]

  • 김신 (이름이 비슷한 선수)


참고[편집]

  1. 영생고등학교 축구부 창단멤버이다. 당시 영생고 창단을 준비하던 조성환 감독은 김현 선수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온갖 공을 들였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