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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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류원우

류원우 (1990년 8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09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골키퍼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류원우
  • 출생일 : 1990년 8월 5일
  • 신체 : 185cm / 78kg
  • 국가대표 경력
2004년 U-14 주니어 국가 대표
2007년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 상비군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실점 득점 경고 퇴장
2009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K리그 0 0 0 0 0 0
2010 0 0 0 0 0 0
2011 1 0 1 0 0 0
2012 8 0 21 0 2 0
2013 클래식 2 0 3 0 0 0
2014 광주 FC 광주 FC 챌린지 8 0 11 0 0 0
2015 부천 FC 1995 부천 FC 1995 28 0 28 0 4 0
2016 40 1 35 0 3 0
2017 34 0 43 0 1 0
2018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K리그1 0 0 0 0 0 0
통산 K리그1 11 0 25 0 2 0
K리그2 110 1 117 0 8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8년 12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광양제철중 재학 시절부터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될 정도로 유망주 골키퍼로 이름이 높았다. 그러나, 고등학교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김승규, 특히 동갑내기에 광양제철고 동기였던 김태홍 선수에게 밀려 청소년대표에 발탁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김태홍 선수는 광양제철고 졸업 후 중앙대 진학을 택했고 류원우 선수는 일찌감치 프로 행을 결정지으면서 현재는 김태홍 선수보다 류원우 선수가 더 알려져있는 상태이다.


K리그[편집]

전남, 광주 시절[편집]

광양제철고 졸업 후, 2009년 드래프트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우선 지명되었다. 입단 초반에는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프로 무대 적응기를 지냈으며, 2011년 5월 11일 K리그 컵대회 B조 마지막 경기 對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선발 출장하며 드디어 1군 데뷔전을 치루었다.[1] 2012년 6월 17일 대전 시티즌과 경기에서는 K리그 정규 경기에 첫 출전, 케빈 오리스페널티킥을 포함한 유효슛 9개를 선방하여 주간 MVP에 선정되고, 이를 계기로 잠재력을 인정 받아 잔여 경기에 이운재를 대신하여 1선발에 올랐다. 이 시기에 류원우는 부담감 때문인지 2012년 6월 23일 對 광주 FC 전과 7월 21일 對 SK 유나이티드 전에서 2경기 연속 6실점을 기록하며 경험 미숙을 드리낸 바 있다. 2013시즌에는 다시 2선발 정도로 내려왔는데, 2012년 좋은 기억이 있었던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오랜만에 선발 출전하였으나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2실점을 내주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2014년 2월 2일자로 K리그 챌린지 소속의 광주 FC로 임대 이적하였다. 광주에서는 시즌 초반 주전 골키퍼로 활동하였으나, 후반기들어 급성장한 제종현에게 밀려 후보 선수에 그쳤다.


부천에서 활약[편집]

광주 FC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류원우는 친정팀 전남 드래곤즈를 떠나 K리그 챌린지 소속의 부천 FC 1995로 이적하였다. 류원우는 이전보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기도 하였으며, 그간 단점으로 지적 받았던 적극적인 수비 조율을 시도하여 부천 골문을 지켜 28경기 28실점이라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게 된다. 이를 통하여 2016년에는 독보적인 1선발 골키퍼로 자리 잡았으며, 부상으로 최철원 골키퍼와 교체된 2경기를 제외하고 승격 플레이오프까지 총 40경기에 출전하여 35실점을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게다가 그해 FA컵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같은 강호를 상대로 선방쇼를 펼치며 팀을 4강에 이끌어 최전성기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듬해 2017년에는 입지를 이어가 34경기에 출전하였다. 하지만 2016년과 다르게 정갑석 감독 체제 아래에서는 수비 조직력이 떨어져 1대1로 상대 공격수를 맞이하는 경우가 잦아져 0점대 실점율을 이어가지 못하였다.


포항으로 이적[편집]

성공적인 부천 FC 1995에서 3시즌을 보낸 류원우는 K리그1 소속의 포항 스틸러스로 자유계약 이적하면서 다시 1부 리그에 진출하였다. 하지만 이적 후 첫 시즌에는 국가대표급으로 거론될 정도로 성장한 강현무에 가려 1경기도 출전하지 못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서브 골키퍼 시절에는 대체적으로 안정감이 매우 떨어진다는 평가였다. 이후 부천에 입단한 뒤로 선방 능려과 더불어 많이 침착해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9.01 ~ 2014.12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K리그 클래식
→ 2014.02 ~ 2014.12 광주 FC 광주 FC K리그 챌린지 임대
2015.01 ~ 2017.12 부천 FC 1995 부천 FC 1995 K리그 챌린지
2018.01 ~ 현재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K리그1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이날 경기는 류원우 외에도 전남의 어린 선수들이 대거 선발 출장하였는데 아쉽게도 부산에 0:1로 패배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