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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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절 김승규

김승규(1990년 9월 30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리그에서 활약한 골키퍼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승규
  • 출생일 : 1990년 9월 30일
  • 신체 : 187cm / 76kg
  • 수상 경력
2013년 K리그 시즌 베스트 11 GK 부문 수상
  • 국가대표 경력
2007년 FIFA U-17 월드컵 본선 대표
2008년 AFC U-19 챔피언십 대표
2009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본선 대표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 본선 대표
2015년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대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통산 18경기 출전 12실점)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 15경기 출전 9실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 16경기 출전 12실점)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 17경기 출전 13실점)
  • 현 소속팀 : 일본 비셀 고베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실점 득점 경고 퇴장
2006 Teamlogo uhfc.png 울산 현대 K리그 0 0 0 0 0 0
2007 0 0 0 0 0 0
2008 2 2 0 0 0 0
2009 0 0 0 0 0 0
2010 7 1 7 0 1 0
2011 1 1 0 0 0 0
2012 12 0 20 0 0 0
2013 클래식 32 0 27 0 2 0
2014 29 0 28 0 3 0
2015 34 1 42 0 3 0
통산 K리그 클래식 118 5 124 0 9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울산 현대중학교를 졸업하였다.


K리그[편집]

2006년 드래프트에서 울산 현대에 우선지명으로 입단하였다. 당시 김승규 선수는 현대중학교를 졸업하고, 현대고등학교로 진학하는게 정상이었으나 당시 울산 현대 프론트는 이례적으로 곧바로 김승규 선수를 프로에 입단시켜 화제가 되었다. 프로 입단 후에도 중졸로 남은게 아니라 현대고등학교로 진학해, 학업을 병행하였다고. 울산 현대 입단 이후에는, 줄곧 청소년대표에 불려다니며 한국 축구의 골리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는 중. 그러나 프로에서는 김영광의 그늘에 가려, 2012년까지 주전을 차지하지 못하였다. 여기다 2010년 후반기 얻은 부상의 여파로 2011시즌은 거의 벤치에 머물러 있던게 아쉬울따름.[1] 하지만 2012시즌 12경기를 나서며 20실점을 기록하며, 프로 1군 무대에서도 쓸만하다는걸 증명한 김선수는 2013년 3월 왼쪽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해 1달간 결장하게 된 김영광의 빈자리를 훌륭하게 메우며 울산의 1선발로 발돋움하는데 성공하였다. 2013년 울산의 리그 준우승에 공헌하며 K리그 올해의 골키퍼와 베스트 11 GK 부문에도 선정되며 최고의 시간을 보낸 김선수는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성인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2014년부터 넘버 1 자리를 지키던 김영광경남 FC로 임대 이적하게 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1번을 배정받으며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 조민국 감독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으며 골문을 지켰다. 울산이 여름을 기점으로 총체적 난국을 빠지며 고된 한 시즌을 보내고 말았다. 사정은 2015년에도 비슷하여서 윤정환 감독에게 신뢰를 받았으나 여전히 김신욱과 함께 유일하게 제 몫을 하는 선수로 불리게 되었다.


J리그 진출[편집]

그렇게 울산의 암흑기를 김신욱과 지키며 고군분투 했으나, 시즌 종료 후, 윤정환 감독의 전력 구상에서 김신욱과 함께 제외된다는 소문이 들렸고, 김 선수도 2016년 정성룡, 이범영J리그 진출에 합류해 비셀 고베로 이적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경기 때마다 기복이 심하다는 평을 들었다. 특히 아닌 날에는, 멍때리고 있다가 실점하는 경우까지 있었을 정도.. 기본적인 반사신경은 좋은편이나 마인드적인 문제로 손해보는 감이 컸다. 그러나 2013시즌 들어 이러한 부정적 평가를 일신하고 반사신경과 안정감을 모두 보유한 골리로 우뚝서며 울산의 연승 행진을 든든히 받쳐주었다.


에피소드[편집]

  • 2011년 K리그 플레이오프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김승규는 전반 7분 모따의 PK를 막은데 이어 전반 22분 황진성의 PK까지 막아내었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6 ~ 2015 Teamlogo uhfc.png 울산 현대 K리그 클래식
2016 ~ 현재 일본 비셀 고베 J리그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마침 비슷한 시기 김영광 선수마저 부상을 입으면서 울산은 3,4 선발이었던 최무림, 정유석이 선발로 나선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