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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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호 (1966년 1월 24일 ~ )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송선호
  • 등록명 : 송선호
  • 국적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생년월일 : 1966년 1월 24일생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등번호 : -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1988 유공 코끼리 유공 코끼리 K리그 16 7 1 0 2 0
1989 35 19 3 3 5 0
1990 24 16 0 2 2 0
1991 19 17 0 0 2 0
1992 11 5 0 0 5 0
1993 21 8 0 0 3 0
1994 15 7 0 0 4 0
1995 15 8 0 0 4 0
1996 부천 유공 코끼리 부천 유공 코끼리 10 8 0 0 3 0
통산 K리그 166 95 4 5 30 1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1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지도자 프로필[편집]

  • 주요 경력
경력
기간 소속팀 직책
1997년 ~ 2000년 영등포공고 코치
2001년 1월~6월 문일고등학교 코치
2001년 7월 ~ 2001년 10월 삼익악기 플레잉 코치
2001년 10월 ~ 2005년 부천 SK 스카우터
2006년 ~ 2008년 SK 유나이티드 스카우터
2008년 ~ 2009년 SK 유나이티드 2군 코치
2010년 ~ 2013년 인천 유나이티드 스카우터
2013년 광명공고 코치
2014년 ~ 2015년 부천 FC 1995 수석 코치
2015년 감독 대행
2015년 10월 ~ 2016년 11월 감독
2016년 10월[1] 수석 코치
2017년 아산 무궁화 감독
  • 감독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순위 FA컵 ACL 비고
2015 부천 FC 1995 부천 FC 1995 챌린지 13 7 10 5위 32강 - 대행 → 공식
2016 17 9 10 3위 4강 - 수석 코치로 변경[2]
2017 아산 무궁화 아산 무궁화 - - - - - - -
통산 K리그 챌린지 30 16 20 승률 45.4%
승/무/패는 리그(K클+K챌)에서 거둔 것만, 리그 외 대회는 최종 성적만 기록한다.


선수 생활[편집]

1988년 드래프트에서 2차선발로 유공 코끼리에 지명되어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선수경력[편집]


지도자 생활[편집]

주로 고교 축구와 프로팀 스카우트로 지내던 송선호 씨는 최진한 감독의 부름을 받고 부천 FC 1995의 수석 코치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러나 최진한 감독이 시즌 도중 성적 부진으로 인하여 자진 사임하게 되면서 감독 대행의 역할로 부천 사령탑에 임시로 올랐고, 팀을 잘 추스려 하나로 만드는 능력을 인정받아 2015년 10월로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2016년 팀 조직력을 극대화시키고, 단단히 수비 전술과 역습 전술로 그간 중하위권에 쳐졌던 부천을 K리그 챌린지에서 상위권에 이끄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여기에 2016 KEB하나은행 FA컵에서는 쟁쟁한 상대인 포항 스틸러스전북 현대 모터스를 차례로 꺾고 4강까지 진출하며 다크호스로 불리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러나 리그 후반기를 접어들수록 중요 경기에서 승점을 챙기지 못하는 통에 직행 승격이 달린 2위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대구 FC에게 자리를 내줘 시즌 3위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16 진출하고 말았다.[3] 이 성적은 부천의 첫 승격권에 이르는 호성적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였으나, 플레이오프에서 강원 FC에게 덜미를 잡혀 K리그 클래식 승격에는 무산되었고, 승격 실패의 책임으로 2016년 11월 9일로 계약 해지되어 지휘봉을 내려놓게 되었다.[4] 부천을 떠난지 한 달만인 2016년 12월, 신생팀인 아산 무궁화는 초대 감독으로 송선호 감독을 선임하였다. K리그 챌린지에서 다년간 활동하며 보여준 리더십과 경기 분석 능력에 주목하였다고..


지도자 스타일[편집]

철저히 팀 플레이 위주로 전술을 구상하는 전술 스타일로, 선수비 후역습의 실리 축구 스타일을 통해 가능성 있는 지도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특정 선수를 전술에 알맞게 잡아주는 역할이 특히 눈에 띄는 점이다. 부천의 2016년 성적이 좋았던 것은 루키안바그닝요, 진창수 등 준수한 공격진과 강지용, 한희훈, 이학민과 같이 챌린지에서도 수준급 수비력을 보여준 선수들로 인하여 가능하기도 했으나, 팀 플레이에 맞게 선수단을 잡아준 역할이 적중했기에 호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는 공격진에서 가장 돋보이는 모습인데, 루키안의 경우 2015년만 해도 스피드는 좋지만 활용 방법이 아쉬운 점을 잘 다스려 몰아칠 때와 앞에서 버텨 줄 때를 터득하게 만들며 상대 수비수를 괴롭히는 스타일을 완성시켰으며, 바그닝요의 경우 개인기량이 워낙 출중한 선수로 공격 상황에서는 자유롭게 두는 편이었으나, 수비로 전환 될 때 무조건 많은 반칙과 빠른 수비가담을 하게 지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지 1년여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긴 했지만, 전술 역량은 훗날이 더 기대되는 감독으로 위상을 올렸다.


에피소드[편집]

  • 정식 감독으로 활동한지 1년여 만에 다시 수석 코치로 내려오는 일이 있었는데, 이는 부천이 2016년 FA컵 4강에 올라 AFC 챔피언스리그 가시권에 있는 관계로 P급 라이센스가 있는 감독만 AFC 챔피언스리그에 활동할 수 있게 방침을 세운 AFC의 규정으로 인한 것이었다. 결국, 대략 2주 동안 P급 라이센스를 보유한 정갑석 수석 코치와 직책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다시 수석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으나, 4강전 FC GS와 경기에서 석패로 탈락하자 다시 감독직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10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2. P급 라이센스 미보유로 10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수석코치로 직급 변경.
  3. 이는 2016년에만 국한된 것으로 우승팀 안산 무궁화 FC가 아산으로 연고를 옮기고 안산 그리너스가 새로이 창단하는 등의 많은 이유로 승격권이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2위는 다이렉트 승격, 3위부터 5위까지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얻었다.
  4. ‘승격 실패’ 부천, 송선호 감독과 계약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