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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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절 이종민

이종민(1983년 9월 1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있는 수비수다.

역대 K리그 등록 선수 중 동명이인이 3명이나 되어, 풋케위키에서는 이종민1이라 호칭한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이종민
  • 출생일 : 1983년 9월 1일
  • 신체 : 175cm / 68kg
  • 국가대표 경력
2002년 ~ 2003년 대한민국 U-20 대표
2003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06년 대한민국 성인 국가대표
(통산 A매치 4경기 출장)
  • K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2002 0 0 0 0 0 0
2003 16 12 0 2 0 0
2004 5 5 0 0 0 0
울산 현대 호랑이 2005 35 25 5 3 5 0
2006 24 4 2 4 4 0
2007 33 5 2 4 8 0
울산 현대 2008 3 0 0 1 0 0
FC GS 2008 15 4 0 1 2 0
2009 10 4 0 0 1 0
2010 6 4 0 1 2 0
상주 상무 K리그 2011 23 14 0 1 2 0
2012 15 11 0 0 4 0
FC GS 2012 3 2 0 0 0 0
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래식 2013 7 2 1 0 1 0
광주 FC 챌린지 2014
통산 (K리그) 클래식 - 195 92 10 17 29 0
챌린지 -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1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제주특별자치도 출신으로 서귀포초등학교, 서귀포중학교, 서귀포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귀포고 시절인 2001년 백호기 우승과 대회 MVP를 수상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U-17 대표팀에 발탁될 수 있었고, 대표팀을 예의주시하며 유소년 선수 수집에 열을 올리던 김호 감독의 눈에 들어 수원 삼성에 입단할 수 있었다.


K리그[편집]

2002년 계약금 2억원, 연봉 2천만원의 호조건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 수원 입단 이후에는 한동안 2군 무대에서 활동하던 이선수는 2003년 정조국, 김동현을 받쳐주는 윙 포워드로 청소년대표에서 대활약하며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후 소속팀에서도 간간히 경기를 소화하며 유망주로 육성되다, 2005년 울산 현대로 이적하였다. 울산 입단 후에는 유망주의 꼬리표를 떼고, 주전으로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 울산의 9년만의 K리그 우승에도 공헌을 세우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이후 2006년에는 핌 베어백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어 대표팀 경기도 소화하는 등, 물오른 기량을 뽐내던 이종민 선수는 2008년 4월 뜬금없게도 FC GS로 전격 이적하게 되었다. 조건은 김동석 선수와의 1:1 트레이드.


  • 이종민 (울산 현대) ↔ 김동석 + 현금 (FC GS)


뜬금없이 주전급 선수를 내주고, 유망주와 현금을 챙겨오는 울산 프론트의 행보에 울산팬들은 호된 비판을 쏟아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결과적으로 이 트레이드는 양 팀과 선수 모두에 재앙이 되는 트레이드로 남고 말았는데.. 이종민 선수는 GS 입단 후인 2008년 8월 허벅지 근육 파열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부상을 계속 당하며 주전 자리에서 밀려나고 말았고, 이후 유리몸이라는 별명까지 붙으며 제대로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1] 결국 잦은 부상으로 몸과 마음을 추스리지 못하던 이종민 선수는 상주 상무 제대 후 2013시즌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게 된다. 무려 8년만에 성사된 프로 데뷔팀으로의 복귀였다.

하지만 13시즌 수원에서 7경기 출장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이종민은 시즌 종료 후, FA 자격으로 K리그 챌린지 팀인 광주 FC로 이적하였다. GS와 수원에서 애매한 위치였던 이종민 선수는 광주로 이적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컨디션을 끌어올려 광주의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고 이후 주장으로 발탁되어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광주에서 정신적 지주 역할도 맡는 등 활약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여기에 김동석은 울산에서 2013년 현재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등, 희대의 트레이드 실패 사례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