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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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훈 에리슈 (Ceyhun Eriş, 1977년 5월 15일 ~ )은 터키 국적의 전직 축구선수로, 2008년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제이훈 에리슈 (Ceyhun Eriş)
  • 국적 : 터키 터키
  • 출생일 : 1977년 5월 15일
  • 신체 : 180cm / 79kg
  • 국가대표 경력
2009년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대표
(터키 축구 국가대표 통산 A매치 1경기 출전)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8 Teamlogo gs.png FC GS K리그 8 7 1 0 1 0
통산 K리그 8 7 1 0 1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선수 생활[편집]

K리그 이전[편집]

1995년 터키 명문 갈라타사라이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으나,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2000년까지 터키 2부 리그에서 활동하였다. 2부 리그 선수로 활동하는 동안 1998-99 시즌부터 물오른 득점력으로 두 시즌 동안 28골을 넣기도 하였는데, 이 활약으로 터키 1부 리그로 복귀할 수 있었고, 단기간에 여러팀을 거치는 전형적인 저니맨으로 지냈으며, 거친 팀들 중 페네르바체와 트라브존스포르 등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지명도 있는 팀들은 두루거치기도 하였다.


K리그 시절[편집]

2008년 7월, 당시 31살이던 제이훈은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시도하였는데, 터키 국적의 감독 세뇰 귀네슈가 지도하고 있었던 한국 K리그FC GS였다. 제이훈은 입단 당시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고 터키 명문팀에서도 활동한 이력으로 "터키 특급"으로 불리기도 하였는데, 정작 활약도는 기대 이하였다. 간혹 준수한 슈팅력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골문을 열었던 것은 입단 3개월이 지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가 전부였고, 세뇰 귀네슈 감독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하였다. 게다가 경남 FC와 경기를 끝으로 부상으로 더이상 경기에 뛸 수 없는 상태가 되면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K리그 이후[편집]

제이훈은 다시 터키로 돌아가 MKE 앙카라귀쥐로 이적하였고, 2009년 깜짝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스웨덴에서 잠시 활동하다가 터키로 복귀하였고, 2012년 최종 스웨덴 3부 리그에서 활동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킥력이 상당히 좋고 전형적으로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선수로 알려졌는데, 그러한 이유로 한국 무대에서 대성공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하였다. 그러나 정작 힘과 스피드는 기대 이하라는 평가를 받고 말았고, 게다가 활동량도 떨어지면서 그저그런 선수로 남고 말았다.


은퇴 이후[편집]

은퇴 이후로 지도자의 길을 걷지 않고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에피소드[편집]

  • 2008년 당시 FC GS의 전반기 최악의 외국인 선수로 불리던 무삼파의 대체 외국인 선수였다. 그러나 제이훈도 부상 등의 이유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말았다.
  • 2008년 제이훈 입단 이후 현재까지 터키 국적 선수의 K리그 입성은 끊긴 상태이다.


K리그 경력[편집]

  • 2008.07 ~ 2008.12 : Teamlogo gs.png FC GS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