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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FC ===
 
=== 경남 FC ===
2012시즌까지 베갈타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친 박주성은 2013시즌을 앞두고 고향 팀인 [[경남 FC]]에 입단하였다. 등번호는 베갈타 시절과 같은 27번. 고등학교 졸업 후 15년 만의 귀향인 셈. 그는 입단식 인터뷰에서 "5년만의 귀향이라 감회가 새롭다. 언젠가는 돌아와야 할 팀이라 마음이 설렌다"면서 "수비수이지만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경남에 맞는 플레이를 하겠다. 경남에 빨리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 팀에 빨리 적응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ref>[http://m.nocutnews.co.kr/view.aspx?news=2385996 (노컷뉴스) J리거 박주성, 고향팀 경남 유니폼 입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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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시즌까지 베갈타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친 박주성은 2013시즌을 앞두고 고향 팀인 [[경남 FC]]에 입단하였다. 등번호는 베갈타 시절과 같은 27번. 고등학교 졸업 후 15년 만의 귀향인 셈. 그는 입단식 인터뷰에서 "15년만의 귀향이라 감회가 새롭다. 언젠가는 돌아와야 할 팀이라 마음이 설렌다"면서 "수비수이지만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경남에 맞는 플레이를 하겠다. 경남에 빨리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 팀에 빨리 적응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ref>[http://m.nocutnews.co.kr/view.aspx?news=2385996 (노컷뉴스) J리거 박주성, 고향팀 경남 유니폼 입었다.]</ref>
 
하지만 그 바람도 잠시, 그는 시즌 준비 기간 부상을 당하며 4월 18일 현재까지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그를 대신해 경기에 나선 [[김용찬]]은 경험 부족으로 인한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2013시즌 이후 점점 출장 경기수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2014시즌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또한 13라운드 [[SK 유나이티드]]전에서 멋진 바이시클 킥으로 경남 및 K리그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그 바람도 잠시, 그는 시즌 준비 기간 부상을 당하며 4월 18일 현재까지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그를 대신해 경기에 나선 [[김용찬]]은 경험 부족으로 인한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2013시즌 이후 점점 출장 경기수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2014시즌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또한 13라운드 [[SK 유나이티드]]전에서 멋진 바이시클 킥으로 경남 및 K리그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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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시즌 경남 FC의 세번째 주장<ref>첫번째 주장으로 선정된 [[이한샘]]은 경기력 저하와 부상의 이유로 전반기 4경기 출장에 그쳤고, 주장 완장을 [[조원희]]에게 넘겼으나 그는 전반기 종료 이후 일본으로 떠났다. </ref>(...)으로 선임되었다. 현재 선수단 중 몇 안되는 경험많은 선수이기 때문인 것 같은데... 사실 굉장히 무서워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침착하고 유순한 성격 탓에 팀 성적이 바닥을 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마음고생을 굉장히 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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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시즌 경남 FC의 세번째 주장<ref>첫번째 주장으로 선정된 [[이한샘]]은 경기력 저하와 부상의 이유로 전반기 4경기 출장에 그쳤고, 주장 완장을 [[조원희]]에게 넘겼으나 그는 전반기 종료 이후 일본으로 떠났다. </ref>(...)으로 선임되었다. 현재 선수단 중 몇 안되는 경험많은 선수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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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으로 2013시즌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은 탓에, 눈으로 봐도 체중이 엄청 불어난 것이 보였는데 동계 전지훈련을 준비하면서 살을 확 뺐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2014시즌은 전반기가 종료될 때 까지 큰 부상없이 꾸준히 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중이다.
 
* 부상으로 2013시즌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은 탓에, 눈으로 봐도 체중이 엄청 불어난 것이 보였는데 동계 전지훈련을 준비하면서 살을 확 뺐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2014시즌은 전반기가 종료될 때 까지 큰 부상없이 꾸준히 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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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인상과 무뚝뚝한 말투 때문에 첫인상이 무섭다는 소리를 종종 들으나 그런 이미지와는 달리 유순한 성격이라고 한다. 팀이 최하위에 머물다보니 동생들 후배들을 모아 선수단 미팅을 열어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하였다고 한다 <ref>팀 내 고참급인 김영광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다는 후문.</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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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9월 20일 [[상주 상무]]와의 경기 시작 전,  N석에 메가폰이 없었는데(전후사정 아시는 분 추가바람) 박주성이 직접 메가폰을 챙겨준 다음 선수들과 파이팅을 다짐하며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였다. 승리 후 그 메가폰을 돌려받으며(...) "그동안 저희가 이길경기도 비기고 지고 해서 팬분들 속상하게 해서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이기게 되어서 좋습니다." 라고 말하여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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