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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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조선 시절의 안성남

안성남(1984년 4월 17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내셔널리그에서, 2009년부터는 K리그에서 활동 중인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안성남
  • 출생일 : 1984년 4월 17일
  • 유스클럽 : 중앙대학교 졸업
  • 신체 : 174cm / 68kg
  • 리그 기록 (실업 기록 포함)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7 Teamlogo mipo.png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내셔널 16 2 9 2 1 0
2008 19 0 5 2 0 0
2009 Teamlogo gwfc.png 강원 FC K리그 21 15 1 1 2 0
2010 26 22 5 3 2 0
2011 Teamlogo gjfc.png 광주 FC 22 18 2 0 3 0
2012 25 24 0 1 5 0
2014 챌린지 8 5 2 1 0 0
2015 클래식 8 7 0 0 0 0
2015 Teamlogo gwfc.png 강원 FC 챌린지 7 4 0 0 2 0
2016 Teamlogo gfc.png 경남 FC 37 4 2 2 0
2017 30 1 1 4 0
2018 K리그1
통산 K리그1 102 86 8 5 12 0
K리그2 82 9 7 4 8 0
내셔널리그 35 2 14 4 1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8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통진종고를 나온 선수다. 통진종고 시절 초고교급 스트라이커로 통했다고. 통진종고 졸업 후 중앙대학교로 진학하였으나 중앙대에서는 활약이 저조한 편이라 아쉬움을 남겼다. 중앙대에서 미진한 활약탓에 프로팀의 지명을 받지못하고 내셔널리그로 발걸음을 돌렸다.


내셔널리그[편집]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2007년 입단하여, 16경기 출장 9골 2도움이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을 남기며 대활약하였다. 2007년 당시 미포의 공격진은, 2006년 김영후김경춘이 합작하여 30골을 쏟아넣던 시절보다 김경춘 선수의 군입대와 김영후 선수의 슬럼프가 겹치면서 약간 주춤하였던 감이 없지 않았으나[1], 안성남 선수의 등장으로 미포조선 공격진의 파괴력은 여전히 내셔널리그 최강급이란 평가를 받았었다. 다른 내셔널리그 참가팀들 입장에서는 죽을 맛이었을듯.


K리그[편집]

2009년 드래프트에서 강원 FC에 우선지명 14인 중 한명으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당시 유현, 김영후, 김봉겸과 함께 최순호가 데려온 울산 현대미포조선 4인방으로 기대를 모았던 안성남 선수는 K리그 첫시즌인 2009년에는 부상과 기복이 심한 플레이로 그다지 눈에 띄지 못하였으나 2010 시즌 다른 공격수들이 주춤한 사이에[2] 강원의 키플레이어로 발돋움해 준수한 활약을 선보였다. 특히 2010년 11월 3일과 7일 잇달아 열린 K리그 경기에서 후반 20분 무렵 교체 출장으로 들어와 모두 결승골을 성공시키면서 2경기 연속 결승골을 득점해 팀의 3연승을 이끌며 화려하게 2010 시즌을 마무리지었다. 2010시즌 종료 후 강원 FC와 재계약하였으며 1년 임대 조건부로 광주 FC에 입단하였다고 한다.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나 아직까지 광주에서 마수걸이 골은 기록하지 못한 상태. 2011시즌 많은 경기를 출장하기는 하였으나 움직임이 좋다고 하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2011시즌 종료 후, 광주는 안성남 선수의 완전 영입을 선택하였다. 보강 카드가 마뜩치않은 상황에서 안성남이라도 잡으려했던 모양. 2012시즌에는 다소 아쉬운 활약도를 보이며 소속팀의 1부리그 강등을 막지 못하였다.

이후 2013년부터 공익근무요원을 병행하며 챌린저스리그 포천 시민구단에서 2년여 활동하다, 2014년 9월 소집해제 후 광주 FC에 복귀하였으며 광주의 클래식 승격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2015시즌부터는 노쇠화와 젊은 선수들의 등장으로 입지가 좁아졌고, 결국 2015시즌 여름 휴식기 강원 FC로 6개월 임대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강원에서도 별다른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으며, 15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으로 경남 행이 확정되었다.

경남 이적 첫해 주전 윙어로 발돋움하였고, 37경기 출장 4골 2도움의 준수한 성적을 보였다. 2017년에도 주전급 윙어로 나설것으로 생각했으나.... 개막전 첫 경기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나섰다! 그 덕분에 전혀 다른 유형의 선수인 우주성 박지수 센터백 조합을 가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전술적 실험의 일환으로 생각하였지만 김종부 감독은 안성남 선수를 좌우측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 로테이션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였다. 때때로 자신의 주 역할이던 윙어로도 나서면서 중요한 순간에 득점에 성공하는 등 활약을 이어나갔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기술적인 능력 면에서는 김진일 선수와 더불어 공미진에서는 내셔널리그 최강으로 통했다. 2007년 데뷔 당시부터 당장 K리그로 가도 통할 것 이라고 호평을 받았으나, 체력적인 면에서는 약점을 보이는듯. 교체 출장 횟수가 잦다.


에피소드[편집]

  • 울산현대미포조선 시절, 2008년 FA컵 16강전에서 성남 일화 천마를 상대로 분전하였으나 승부차기에서 1번째 키커로 나선 안성남 선수가 실축을 범하여 성남 일화 천마가 승부차기 승으로 8강에 진출하였던 바 있다. 당시 샤다라빠는 안성남의 실축을 기념(?)하며 자신의 만화에 성남을 사랑한 안성남 선수의 실축 기념짤을 그린적이 있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7 ~ 2008 Teamlogo mipo.png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내셔널리그
2009 ~ 2010 Teamlogo gwfc.png 강원 FC K리그
2011 Teamlogo gjfc.png 광주 FC K리그 임대
2012 ~ 2015 Teamlogo gjfc.png 광주 FC K리그 완전이적
2013 ~ 2014 포천 시민구단 챌린저스리그 공익근무 병행
2015.7 ~ 2015.12 Teamlogo gwfc.png 강원 FC K리그 챌린지 임대
2016 ~ 2017 경남 FC 경남 FC K리그 챌린지
2018 K리그1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약간 주춤하였음에도 김영후는 2007시즌 7골 2도움을 기록하였다..
  2. 김영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