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바람도 잠시, 그는 시즌 준비 기간 부상을 당하며 4월 18일 현재까지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그를 대신해 경기에 나선 [[김용찬]]은 경험 부족으로 인한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2013시즌 이후 점점 출장 경기수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2014시즌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또한 13라운드 [[SK 유나이티드]]전에서 멋진 바이시클 킥으로 경남 및 K리그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 하지만 그 바람도 잠시, 그는 시즌 준비 기간 부상을 당하며 4월 18일 현재까지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그를 대신해 경기에 나선 [[김용찬]]은 경험 부족으로 인한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2013시즌 이후 점점 출장 경기수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2014시즌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또한 13라운드 [[SK 유나이티드]]전에서 멋진 바이시클 킥으로 경남 및 K리그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