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하석주(河錫舟, Ha Seok-Ju, 1968년 2월 20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으로 1990년부터 2003년까지 선수로 활동하였다.
목차
프로필[편집]
선수 프로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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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프로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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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편집]
유소년 시절[편집]
경상남도 함양군 출생으로 3살 때 서울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서울 숭곡초등학교, 경신중학교,[1]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를 거쳐 아주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광운공고 시절까지는 서울시 대표 등 조금 두각을 나타내긴 하였으나, 그렇게 유망한 선수는 아니었는데 아주대 진학 이후 기량이 급성장하였다고 한다.
K리그 시절[편집]
J리그 시절[편집]
포항 복귀[편집]
지도자 시절[편집]
전남 감독 부임 이전[편집]
전남 감독 시절[편집]
2014년 전남 드래곤즈는 스테보, 현영민 등 준척급 선수들을 잇달아 영입하고 안용우, 이종호, 이승희 등 젊은 선수들이 폼을 끌어올리면서 시즌 초반 리그 2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보여주었던바 있다. 그러나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전남 소속의 선수가 3명[2]이나 차출되면서 리그 순위 경쟁에 차질을 빚었고,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결국 2014시즌 상위 스플릿 잔류에 실패하는 고배를 마셔야했다. 마침 2014시즌을 끝으로 하석주 감독은 재계약을 앞두고 있었기에, 결과에 아쉬움이 더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남 측은 하감독과의 재계약을 적극 추진하였으나, 결국 2014년 11월 12일 하석주 감독이 재계약 자진 포기를 선언하면서 하감독과 전남의 인연은 2014시즌을 끝으로 마무리되고 말았다. 하감독은 전남 감독을 물러난 뒤 원 소속팀(?) 격인 아주대학교 감독직으로 복귀한다고 한다.
스타일[편집]
플레이스타일[편집]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는 육상부에서 활약할 정도로, 발이 빠른 선수였으며 아주대 시절부터는 정교하고도 힘있는 왼발 킥력을 무기 삼아 측면 수비 겸 윙어 자원으로 한시대를 풍미하였다. 대우 로얄즈 입단 초기에는 스트라이커로도 활약할 정도로 공격 재능이 특출난 선수였다.
지도자 스타일[편집]
아주대 선수들 사이에는 '호랑이 감독'으로 통한다고 한다. 주요 대회를 마친 직후에는 휴가를 주는 대신, 휴가를 다녀와서는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일명 뺑뺑이 훈련을 시키는 등 강도 높은 조련을 마다하지 않는다고 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