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용: 두 판 사이의 차이

Indiepark28 (토론 | 기여)
J-Hyun (토론 |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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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이적 당시, 전북팬들은 핵심 자원 두명을 내주고 쩌리 두명을 받아왔다고 분노했고, 기대대로(?) 김승용이 2군에 머물자 비판의 분위기가 고조된바있다. 그런데 2010시즌 종료 후, 김승용을 거액에 일본으로 팔아치우자 이번엔 거상 전북이라고 칭송했다 -_-;;
* 전북 이적 당시, 전북팬들은 핵심 자원 두명을 내주고 쩌리 두명을 받아왔다고 분노했고, 기대대로(?) 김승용이 2군에 머물자 비판의 분위기가 고조된바있다. 그런데 2010시즌 종료 후, 김승용을 거액에 일본으로 팔아치우자 이번엔 거상 전북이라고 칭송했다 -_-;;
* 2013년 11월 23일, 수원 원정경기에서 김승용은 [[까이끼]]가 부상당하여 전반 14분에 교체투입되어 전반 16분 [[강민수]]의 선제골에 기여하였고, 자신 또한 부상으로 후반 18분에 교체아웃되었다. 이 경기를 통해 김승용이 '술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라는 어록을 남긴 관우에 빙의되었다하여 '승운장'이라는 단어도 탄생하였다고.


== 경력 ==
== 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