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길

풋케위키, 대한민국 대표 축구위키 FootballK WIKI
이동: 둘러보기, 검색
청소년대표 시절 김성길

김성길(1983년 7월 8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前 축구선수로 2003년부터 2011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미드필더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성길
  • 출생일 : 1983년 7월 8일
  • 신체 : 175cm / 71kg
  • 학력  : 한양공고 중퇴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프로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울산 현대 호랑이 K리그 2003 1 1 0 0 0 0
광주 상무 2004 12 6 0 0 1 0
2005 20 17 0 1 0 0
경남 FC 2006 30 17 2 4 2 0
2007 26 15 1 3 3 0
2008 12 8 1 1 3 0
2009 5 3 0 0 1 0
부산교통공사 KNL 2009 9 3 0 0 1 0
울산현대미포조선 2010 3 2 0 0 0 0
골드 코스트 A-리그 2010/11 1 1 0 0 0 0
통산 K리그 - 106 67 4 9 10 0
KNL - 12 5 0 0 1 0
A-리그 - 1 1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A-리그 기록은 파이널 시리즈 포함. 2011/12시즌 종료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한양공고 1학년 때 오이타 트리니타에 몸담고 있던 황보관 유스팀 감독에 의해서 스카우트 되어 일본으로 건너갔다. 이후 오이타 트리니타 U-18팀에 소속되어 2년간 유스팀에서 활약하다가 2002년 프로계약을 맺었다.


프로 생활[편집]

2002년 오이타 트리니타와 정식으로 성인계약을 맺었지만 j리그 경기에 출장하지는 못했고, 이듬해인 2003년 군문제 해결을 위해서 잠시 울산 현대 호랑이에 몸담았다가 2004년 광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울산에서는 최성국, 이천수 등 김성길 선수의 보직에 언터쳐블한 경쟁자가 너무 많아 경기를 소화할 수가 없었으나 상무에서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기용되며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전역 후에는 K리그 2006부터 참가한 신생팀 경남 FC로 이적하게 된다.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 내지는 처진 스트라이커로 뛰었지만 경남 이적 후에는 왼쪽 윙백으로 기용, 경남 전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2009시즌에는 초반 조광래 감독이 포백스리백을 오가는 실험을 할 당시 김선수를 왼쪽 풀백으로 기용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는 09시즌 초반을 제외하고는 경기에 거의 나서지 못하다가 결국 09시즌을 끝으로 경남에서도 방출되고 말았다.

이후 내셔널리그의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울산현대미포조선을 거쳐 호주 A리그 팀인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로 자유 이적하였다. 그러나 골드 코스트에서는 2011년 1월 30일, 멜버른 빅토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였다가 46분만에 교체되는데 그치며 단 1경기 출장에 그쳤고, 결국 2011시즌 종료 후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에서 방출되며 짧은 호주 생활을 정리하였다.


은퇴 이후[편집]

골드코스트를 떠난 후 선수 생활을 정리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유소년 축구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듯..


플레이 스타일[편집]

J리그에서 기본기를 다진 선수여서 그런지 섬세한 플레이를 즐겨하는 경향이 있다. 양발을 사용하지만 주로 왼발을 사용한다. 킥력이 좋아 프리킥 등 세트피스 전담을 하기도 하였으며, 중거리 슈팅 능력도 상당히 뛰어나다. 기술적인 능력도 상당히 좋은 수준. 전방에 양질의 패스를 공급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에피소드[편집]

경남 팬들은 일본에서 뛰다가 온 경력을 두고 난다요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구단 홍보물에서는 왼발의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면서 나름 구단 창단 멤버로서 대접을 해주었는데, 김진용, 박종우 등과 함께 모종의 사건에 연관되며 나란히 팀을 떠나고 말았다.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