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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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1981년 2월 15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했던 미드필더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신동근
  • 출생일 : 1981년 2월 15일
  • 신체 : 180cm / 72kg
  • 국가대표 경력
1999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00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01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성남 일화 천마 K리그 2004 3 3 0 0 0 0
2005 1 1 0 0 0 0
2006 7 7 0 0 0 0
2007 0 0 0 0 0 0
광주 상무 2008 22 12 0 0 2 0
2009 5 2 0 0 0 0
고양국민은행 축구단 KNL 2010 14 - 2 1 1 0
2011 7 - 0 0 1 0
통산 K리그 - 38 25 0 0 2 0
KNL - 21 - 2 1 2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3시즌 종료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재현중학교, 청구고등학교[1]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청구고 시절인 1999년, 조영증 감독의 부름을 받아 당시 최연소의 나이로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참가했으며,[2] 이후 1999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조별예선 3차전 對 말리 U-20 경기에 선발 출장하여 풀타임을 소화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후 연세대학교에 진학해서도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단골로 발탁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01년 가을에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상비군으로 발탁되었으며, 이 때 거스 히딩크가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치루었던 연습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 현영민, 차두리, 최성국, 김정우와 함께 히딩크 호에 발탁되는 경사를 맛보았다. 그야말로 최고의 시간을 보냈던 셈. 하지만 이런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도 신선수는 끊임없이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2000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당시에는 새끼 손가락 부상을 당한 와중에도 경기를 계속 소화하였고, 국가대표 상비군에서도 어깨 부상을 당했던 것. 결국 부상으로 신음하던 신선수는, J리그 팀 등 여러 팀의 관심을 뒤로 하고 2004년 성남 일화 천마와의 입단 계약을 체결하였다.


K리그[편집]

2004년 자유계약으로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고교 시절에는 중앙 미드필더와 윙 포워드를 맡아 대활약하였으며, 대표팀에서는 주로 윙백을 맡아 활동하였다. 공격 자원 출신답게 오버래핑 능력과 기술이 좋았던 선수였으며, 성남에 입단한 뒤에도 사이드 자원으로 계속해서 육성되는듯 했다. 하지만 고질적인 부상이 발목을 잡았던 아쉬운 케이스였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본래 재현고등학교 축구부로 진학할 예정이었으나, 박경훈 당시 청구고 축구부 감독의 권유로 청구고로 전학을 가게되었다고 한다.
  2. 당시 99년 청소년대표팀 주축 선수들의 나이가 1979년생이었다. 그런데 그들보다 2살 어린데다 이전까지 별다른 대표팀 경력도 없었던 신동근 선수가 그것도 세계대회인 U-20 월드컵을 앞두고 차출되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