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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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철 (1990년 10월 30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3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조수철
  • 출생일 : 1990년 10월 30일
  • 신체 : 178cm / 64kg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3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클래식 0 0 0 0 0 0
2014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6 4 1 0 0 0
2015 27 6 2 1 4 0
2016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14 1 1 1 3 0
2017 부천 FC 1995 부천 FC 1995 챌린지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47 11 4 2 7 0
K리그 챌린지 0 0 0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7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서울 아현중학교, 대동세무고를 거쳐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우석대학교를 졸업했다. 우석대학교 시절, 현 인천 유나이티드의 수석코치인 유동우 감독의 조련 아래 U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성장했으며, 특히, 허범산 선수와 함께 중앙에서 경기를 조율하고 밸런스를 맞춰가는 능력이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덕분에 우석대 1학년 시절부터 프로 데뷔 제의를 받았으며, 2010년 당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에 뽑히기도 하였다.


프로 생활[편집]

2013년 드래프트장에서는 지명받지 못했지만 추가지명으로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성남에서는 프로 데뷔에 실패하였으며, 이후 FC 안양 입단 테스트를 받다가, 2014년 인천 유나이티드에 합류하였다. 인천 입단에는 유동우 수석코치의 추천이 강하게 작용했다고.. 이후 2014년 5월 10일 벌어진 전북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27분 투입되어 프로 데뷔전을 치루었으며, 이후 후반 47분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내는 동점골이자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주전급으로 성장하지는 못하고, 14시즌도 6경기 출장에 그치고 말았다.

이후 김도훈 감독으로 바뀌면서 방출 대상까지 올랐으나, 이내 감독의 신임을 얻는데 성공, 2015시즌 팀의 핵심 선수로 거듭나는데 성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2차예선에서는 대표팀 예비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고, 올스타전에도 출전했으니 프로 입단 3년 만에 재능을 꽃피운 셈. 하지만 이 영광은 전반기까지였고, 9월 12일 수원전을 마지막으로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1] 결국 시즌 종료 후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이 절실했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포항에서는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초반에 출전하지 못하기도 했는데, 점차 경기 출전 수를 늘리며 좋은 활약을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7월 이후로 다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부천 FC 1995로 이적이 발표되어 1시즌 만에 포항을 퇴단하였다. 부천 입단 후로도 부상 후유증으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6월부터 부상에서 회복하고 출전을 조율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중앙에서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는 박스투박스 스타일의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에피소드[편집]

  • 성남에서 나온 뒤 안양에서 실시 했던 선수 선발 테스트에 합격했으나, 인천 유나이티드의 수석코치인 유동우의 부름을 듣고 인천으로 오게 되었다. 2014시즌을 앞둔 괌 전지훈련에서 체력테스트 상위에 랭크되며 기대를 받았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13.01 ~ 2013.12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K리그 클래식
2014.01 ~ 2015.12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 클래식
2016.01 ~ 2016.12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K리그 클래식
2016.12 ~ 2017.12 부천 FC 1995 부천 FC 1995 K리그 챌린지
2018.01 ~ 상주 상무 상주 상무 K리그1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이에 대해 김도훈 감독은 한 인터뷰를 통해, 7월부터 재계약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팀이 먼저니까 선수를 배제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신력있는 매체를 통해 밝혀진 것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