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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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절의 훼이종

제퍼송 페이장 (Jefferson Feijão, 1978년 8월 21일 ~ )는 브라질 국적의 은퇴한 축구선수로, 2004년부터 2005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스트라이커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제퍼송 마르케스 다 콘세이상 (Jefferson Marques Da Conceicao)
  • 국적 : 브라질 브라질
  • 출생일 : 1979년 7월 5일
  • 신체 : 181cm / 82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4 대구 FC 대구 FC K리그 29 13 11 2 4 0
2005 성남 일화 천마 성남 일화 천마 5 4 1 0 1 0
통산 K리그 34 17 12 2 5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K리그 입단 이전[편집]

1998년 브라질 전국리그의 명문 크루제이루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데스포르티바 카피사바로 이적하였고, 2001년 포르투갈 1부 리그 소속의 비토리아 SC로 이적하였다. 2002년부터 브라질로 돌아와 크리시우마와 인테르나시오나우를 거쳤으나, 크게 돋보이지 않았던 선수였다고 한다.


K리그[편집]

2004년 대구 FC가 자본금을 풀면서 외국인 선수를 보강할 당시, 노나또와 더불어 데려왔던 선수였다. 노나또와 훼이종 둘다 각각 이적료 50만 달러, 연봉 24만 달러의 조건이었다고. 노나또와 달리 정적이지만 볼경합에 능숙했던 훼이종은, 노나또가 상대팀 수비진을 끌고다닐때 홍순학의 패스를 받아 곧잘 골을 성공시키곤 했다. 2004년 11골을 성공시키며 대활약하였고, 시즌 종료 후 대구가 훼이종을 매물로 내놓자 성남 일화 천마가 냉큼 집어가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노나또를 데려갔던 FC GS와 마찬가지로, 1년 임대에 4억원의 임대료를 지불하는 조건이었다고. 이후 2005년 개막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성남에서도 정착하는듯 했지만, 이 경기에서 어깨가 탈구되어 아웃된 뒤 2005년 시즌 달랑 5경기 출장에 그친 뒤 방출되었다.


K리그 이후[편집]

성남에서 퇴단 후 브라질로 돌아간 훼이종은 고이아스, 보타보고, Avai FC 등에서 활동하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중국 슈퍼리그, 랴오닝 홍윈, 창사 진더에서 활동하기도 하였으나, 26경기에 두 골을 넣는 부진한 활약으로 시즌 종료와 함께 방출되고 말았다. 이후 브라질로 돌아가 구아라니로 이적하였으며 2013년 카우덴시에서 활동한 것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위에서 말했듯이 활동폭이 좁은게 단점이었으나, 골냄새를 잘맡고 공격위치선정도 능했던 선수였다. 다만 오프사이드랑 공격자 파울을 자주 범했던편.


에피소드[편집]

  • 노나또와 더불어 박종환 감독의 호랑이식 지도 방식에 불만을 품고 2004시즌 종료 후 이적을 요구했다. 더욱이 훼이종의 경우 훈련을 게을리해서 박종환 감독하고 자주 충돌했다고.


K리그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 노나또 - 훼이종과 같이 데려와서 잘쓰고 잘 팔아치운(?) 선수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