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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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국내 귀국 후 [[울산 현대]]에 입단했으나, 왜소한 체격과 기술 위주의 축구 습관은 힘과 팀플레이를 강조하는 K리그 스타일에 한참 동떨어진 것이었고 결국 1년만에 계약해지되었다. 이후, 프랑스의 [[FC 소쇼]]등에 입단테스트를 뛰었으나 탈락. 이 때 [[대전 시티즌]]에서 계약을 제의함에 따라 대전에 입단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전은 이형상 선수를 선수로 쓰려 입단시켰다기보다는 브라질 [[외국인선수]] 통역으로 쓰려고 영입한 것이었고, 때문에 3년 반동안 1군무대를 제대로 밟지도 못했다. 결국 선수로 뛰길 원했던 이형상 선수는 대전과 계약해지 이후, 해외 진출을 결심. 2007년 포르투갈 슈페르리가 | 2003년 국내 귀국 후 [[울산 현대]]에 입단했으나, 왜소한 체격과 기술 위주의 축구 습관은 힘과 팀플레이를 강조하는 K리그 스타일에 한참 동떨어진 것이었고 결국 1년만에 계약해지되었다. 이후, 프랑스의 [[FC 소쇼]]등에 입단테스트를 뛰었으나 탈락. 이 때 [[대전 시티즌]]에서 계약을 제의함에 따라 대전에 입단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전은 이형상 선수를 선수로 쓰려 입단시켰다기보다는 브라질 [[외국인선수]] 통역으로 쓰려고 영입한 것이었고, 때문에 3년 반동안 1군무대를 제대로 밟지도 못했다. 결국 선수로 뛰길 원했던 이형상 선수는 대전과 계약해지 이후, 해외 진출을 결심. 2007년 포르투갈 슈페르리가 하위권 바랴-마르에 입단테스트 끝에 입단에 성공하며 해외파가 되었다. 해외파면 사족을 못쓰는 언론에 반짝 조명을 받게되는등 잠시 잘나갔으나, 슈페르리가에서도 1경기 출장에 그친후 포르투갈 2부리그, 불가리아를 거쳐 2009년 초 국내 복귀하였다. 국내 복귀 후,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해 역시 잠깐동안 브라질 통역 활동을 담당했다. 성남 입단 5개월여만에 또 한번 해외진출을 감행 체코, 크로아티아에서 선수로 활동하다 2011년 국내로 또다시 복귀하였다. 이쯤되면 언제 또 해외로 나갈지 궁금해질지경. 대구에서도 역시나 통역으로 활동하는듯하다. 다행히(?) 2011년 대구 FC에서 승부조작 연루자가 대거 방출되면서 이형상 선수도 1군 무대에 기회를 얻고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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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 2007 : [[대전 시티즌]] / K리그 | * 2004 ~ 2007 : [[대전 시티즌]] / K리그 | ||
* 2007.5 ~ 2007.9 : SC | * 2007.5 ~ 2007.9 : SC 바랴-마르 / 포르투갈 슈페르리가 | ||
* 2007.9 ~ 2008.5 : CD 페이렌세 / 포르투갈 2부 | * 2007.9 ~ 2008.5 : CD 페이렌세 / 포르투갈 2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