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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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웅(1984년 3월 29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3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중인 미드필더이다.
프로필
- 이름 : 남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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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K리그
수원에서 방출 후, 2011년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했다. 그러나 성남 입단 후 첫 출장경기에서 전반 43분경 부상을 당해 교체아웃되었고, 이후 4달간 결정하였다. 7월 간신히 복귀했지만 이후로는 신태용 감독이 기량에 불만족을 표시하며 서브 멤버로만 기용했다. 2011시즌 5경기 교체 출장. 과연 내년에도 성남에서 남궁웅을 볼수 있을까?
플레이 스타일
주로 윙으로 플레이하지만 윙백도 플레이 가능한 선수이다. 생각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기교있는 드리볼에 능한 플레이어라 돌파력이 좋고 킥도 수준급이라 공격수에게 정확하게 연결되는 편이다. 하지만 2008년을 끝으로 부상으로 2년째 놀고 있는 상황이라 지금 어떤 모습일지는 미지수. 결국 2010년 시즌을 끝으로 수원을 떠나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였지만 성남에서도 정규리그 1경기 출장만에 부상을 당하며 유리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스카우터들은 선수 부상 경력따윈 신경도 안쓰는겐가
에피소드
- 성남 일화 천마 소속의 스트라이커 남궁도 선수의 친동생이다. 두 선수 모두, 고등학교 재학 시절과 프로 입단 초기에는 차세대 국가대표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2011년 남궁웅 선수가 성남으로 이적하면서 두 형제가 같은 팀에서 뛰게 되었다.
- 권집 선수와 더불어, 대표적인 김호를 선망(?)하는 선수 중 하나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임에도 대전 시티즌에 김호 감독이 부임하자, 대전 이적행을 희망하는듯한 뉘앙스를 풍겨 팬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요새는 좀 잠잠하다.
- 2008년 기록한 1도움은 서동현의 전설의 라보나킥이 성공한 골인데, 너무나 엄청난 플레이를 선보여서였을까, 이 어시를 끝으로 남궁웅의 공격포인트는 없다는게 슬프기만 하다.
경력
- 2003 - 201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K리그
- 2005 - 2006. 11 : 광주 상무 / K리그
- 2011 - : 성남 일화 천마 / K리그
같이 보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