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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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절의 권태안
92년생 맞아?

권태안(1992년 4월 9일 ~ 현재)은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2011년부터 K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 중인 골키퍼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권태안
  • 출생일 : 1992년 4월 9일
  • 신체 조건 : 186cm / 81kg
  • 국가대표 경력
2007년 AFC U-16 챔피언십 예선 대표
2008년 AFC U-16 챔피언십 본선 대표
(대한민국 U-17 국가대표 11경기 출장 13실점)
  • K리그 기록 (내셔널리그 포함)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실점 득점 경고 퇴장
201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0 0 0 0 0 0
2012 0 0 0 0 0 0
2013 경남 FC 경남 FC 클래식 0 0 0 0 0 0
2014 성남 FC 성남 FC 0 0 0 0 0 0
2015 0 0 0 0 0 0
Teamlogo mipo.png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내셔널 4 0 1 0 0 0
2016 충주 험멜 충주 험멜 챌린지 5 0 8 0 0 0
2017 FC 안양 FC 안양 챌린지
통산 K리그 클래식 0 0 0 0 0 0
K리그 챌린지 5 0 8 0 0 0
내셔널리그 4 0 1 0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시절[편집]

1992년생인 권태안은 삼일중학교매탄고등학교를 나왔다. 매탄고 시절부터 엄청난 선방 쇼를 보여주며 주목을 받았는데, 비교적 신생팀이었던 매탄고 축구부를 경쟁력있는 팀으로 발돋움 시키는데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1] 소속팀인 매탄고를 2010년 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던바 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권태안은 대한민국 U-17U-20 국가대표에 차례대로 뽑히며 엘리트 코스를 차근차근 밟아나갔을 뿐만 아니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전지 훈련 및 연습 경기에 참가하며 가능성을 시험받기도 하였다.[2]


프로 생활[편집]

매탄고 졸업 후, 2011년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 방식을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고졸 선수로 입단하였다. 당시 수원에는 정성룡, 양동원 등 쟁쟁한 골리 자원들이 버티고 있었기에, 권선수는 주전 경쟁보다는 2군에서 프로 경험을 쌓는데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록 1군 데뷔는 못하였지만 R리그에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였던 것.[3] 하지만 수원에서 2년동안 생활하며 끝끝내 1군 경기는 단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하였고, 결국 2013년 경남 FC으로 이적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되었다.

하지만 경남에서도 박청효에게 밀리며 2군 신세.. 결국 2014시즌을 앞두고 경남에서도 퇴단하여 성남 FC로 이적하였는데.. 하필 당시 성남 FC도 골키퍼만 무려 6명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4] 결국 권선수는 14시즌 박준혁, 전상욱 등에 밀리며 성남에서 마저 2군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결국 2015시즌까지 1군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던 권선수는 2015년 7월 내셔널리그 팀인 울산현대미포조선으로 팀을 옮기며 후반기 4경기에 출전해 1실점을 기록하였다. 이듬해 2016년에는 충주 험멜의 신임 사령탑 안승인 감독의 부름을 받고 K리그 챌린지에서 활동하였다. 충주에서는 5경기 8실점을 기록하였다.

2017년에는 FA 자격으로 FC 안양에 입단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어린 나이답지않게 침착성과 순발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86cm에 비해 매우 긴 팔다리를 이용한 공중볼 처리가 매우 강하며, 예측력도 여타 골키퍼에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4시즌째 1군 데뷔가 없는 것은 본인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할듯..


에피소드[편집]

  • 권태안의 삼촌은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주봉씨이며, 그의 아버지 권승택씨는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를 거쳐 삼성전기의 감독을 맡고 있다. 그의 어머니도 태광실업에서 선수생활을 한 배구선수이다. 가족들 전체가 스포츠엘리트 집안인셈
  • 가끔 자신의 트위터에 서든어택을 할 사람을 모으는 글을 올려 사람들을 모아 서든어택을 하곤 한다. 팬과 소통(?)을 잘 하는 선수에 속하는 듯 [5]


업적 및 수상[편집]

클럽[편집]


개인[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비단 권선수 뿐만 아니라, 매탄고 선수들 대부분이 1학년 시절부터 두각을 보였던바 있다. 창단한지 20여일 만에 동북고와 무승부를 기록했던게 그 실례 중 하나.
  2. 일례로 2008년 이운재를 제외한 모든 백업 키퍼가 부상을 당한 수원이 권태안 선수를 급히 일본 구마모토 훈련 캠프로 불렀고, 권태안은 연습 경기에서 2경기 2실점이라는 좋은 성적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당시 수원의 차범근 감독은 권선수의 배짱에 만족감을 표시하기도 하였는데..
  3. 구자룡, 노형구 등 매탄고 동기들이 권선수와 함께 수원 2군의 주축이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때 수원의 우선지명을 받은 선수들은 이종성을 제외하고 모두 K리그에서 자리를 잡는데 실패한 반면, 매탄고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번외지명을 통해 가까스로 입단한 구자룡 선수는 수원의 로테이션 급 수비수로 성장하는데 성공하였다.
  4. 다만 그 중 한명은 골키퍼 코치였던 권찬수 씨가 플레잉 코치로 임시 등록한 것이었다.
  5. 참고로 같은팀의 박종진은 테트리스를 통해 팬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