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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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석(1990년 4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2013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트라이커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배천석
  • 출생일 : 1990년 4월 27일
  • 신체 : 186cm / 78kg
  • 국가대표 경력
2006년 AFC U-16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07년 FIFA U-17 월드컵 본선 대표
2009년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
2012년 런던 올림픽 아시아예선 대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 4경기 출전 2득점)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 24경기 출전 10득점)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3 Teamlogo psfc.png 포항 스틸러스 클래식 20 17 4 2 0 0
2014 4 4 0 0 0 0
2015 Teamlogo bifc.png 부산 아이파크 21 7 1 1 0 0
2016 Teamlogo jdfc.png 전남 드래곤즈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45 28 5 3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포철동초, 포항제철중, 포철공고포항 스틸러스의 유스시스템을 모두 거친 선수다. 2009년 드래프트에서 포항의 우선지명을 받고 숭실대학교에 진학하였다.


프로 생활[편집]

2011년 7월, 배천석 선수는 숭실대학교를 중퇴하고 J리그의 빗셀 고베에 입단하게 된다. 우선지명권을 가진 포항 스틸러스가 고베로의 임대를 허락하였다고..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1년반의 J리그 생활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재활에만 매달리는 불운을 겪게 된다. 이후 2013년 드래프트에서 우선 지명권을 행사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다. 황선홍 감독의 조련아래 점차 청소년대표팀 시절의 기량을 회복하려 노력하는듯 했는데..

데뷔 시즌 20경기 출장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프로 무대에 적응하는듯 했으나 2년차를 맞이한 2014시즌 주전 구상에서 밀려난데다, 훈련 불성실 등 각종 루머가 끊이질 않으며 팀 내 입지가 급격히 좁아지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피로골절 부상까지 입으며 시즌을 마무리하는 불운을 겪은 뒤, 2015시즌을 앞두고 윤성효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1] 과거 임상협을 부활시킨 전례가 있는 부산이기에, 배천석 선수도 부활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기도 했으나, 부산에서 첫 데뷔 경기인 2015년 4월 4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경기에 출전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노동건의 선방에 막히는 불안한 출발을 시작하고 말았다. 6월 20일 친정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첫 골을 넣은 것을 제외하고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 부진을 이어갔고, 자신을 데려온 윤성효 감독이 성적부진으로 경질되는 시련 속에 부산의 빈약한 공격력의 원흉으로 지목받는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말았다. 시즌 종료 후, 부산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말았고 입지를 잃은 배 선수는 노상래 감독의 부름을 받고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나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 2011년 6월 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대한민국오만 간의 올림픽 대표팀 평가전에서 배천석 선수는 두 골을 몰아치며 3-1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 배선수는 골도 골이지만 묘하게 박지성 선수와 닮은 외모 때문에 언론과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11.07 ~ 2014.12 Teamlogo psfc.png 포항 스틸러스 K리그 클래식
→ 2011.07 ~ 2012.12 일본 비셀 고베 J리그 임대
2015 Teamlogo bifc.png 부산 아이파크 K리그 클래식
2016 ~ 현재 Teamlogo jdfc.png 전남 드래곤즈 K리그 클래식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참고로 드래프트와 우선지명을 제외하고, 14/15 겨울 이적시장의 첫번째 스타트를 배천석 이적소식이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