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명이 상당히 무시무시(?) 하다. 차두리 선수의 별명은 "로봇", "차미네이터" 등 무언가 가장 강력한 느낌을 주는 것과 관련됐다.
* 별명이 상당히 무시무시(?) 하다. 차두리 선수의 별명은 "로봇", "차미네이터" 등 무언가 가장 강력한 느낌을 주는 것과 관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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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 국가대표 선발과 이후의 은퇴 직전 여론이 완전히 다른 선수 중 하나이다. 2001년 초반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을 때에는 아버지 [[차범근]]의 후광을 업고 발탁되었다는 비난에 시달렸으나, 이후에는 측면 수비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자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게 되었고,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 낙마하자 [[홍명보]] 사단의 인맥 축구의 희생양으로 거듭나기도 했다.